와인어클락
와인을 몰라도, 사장님이 취향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병을 골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10년 된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강남역 번잡함을 3층 높이만큼 걸러낸, 밥 먹고 조용히 한 잔 얹기 좋은 2차용 와인바.
와인을 몰라도, 사장님이 취향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병을 골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10년 된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선곡과 아래층 라이브가 있는, 힙지로 날것의 심야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경리단길이 언덕으로 꺾이는 녹사평 초입, 대로변 소음에서 한 발 물러난 골목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성수 상원2길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 와인바 — 서울숲 산책 뒤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명동 하늘 위 루프탑에서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을 남산 야경과 함께 마시는 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남과 이태원 경계 골목에 자리한 와인바 — 산책 끝 한 잔의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열두 띠를 풀어낸 12지신 칵테일을, 폐허 같은 무당집 콘셉트 공간에서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북촌 윤보선길 골목에서 와인에 파스타를 곁들이는 작은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골목 안에서 튀어나오는 '유럽 오려 붙인' 외관 아래, 참나물 파스타에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다진 마늘 갈릭·칠리 쉬림프와 목살 스테이크가 한 접시에 담긴 하와이안 시그니처 플래터를 둘이 나눠 먹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팝 세 곡을 적어 내면 사장님이 뮤직비디오로 틀어주는, 서울에서 흔치 않은 신청곡 비어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신청곡을 적어 내고, 생맥주에 위스키를 섞은 '데드락'으로 시작하는 30년 된 신촌 노래 호프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철공소 공장의 서까래와 낡은 기계 사이에서 마시는 개성 있는 수제맥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프라이빗 룸에서 둘만 영화·OTT를 보다가, 밤이 되면 그대로 감성 와인바로 이어지는 홍대의 흔치 않은 복합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메뉴판에 없는 클래식도, 전통주 칵테일도 바텐더가 취향대로 그 자리에서 맞춰 만들어주는 가로수길 뒤편 아지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매장에서 직접 빚는 사계절 생막걸리를 무한리필로, 강남역 9번 출구 앞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잠실·석촌 생활권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할 만한 동네 와인바 — 다만 공개 정보가 거의 없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홍대 와우산로3길 골목 안쪽의 작은 와인바 — 단, 이번 수집분에는 검증 가능한 후기·사진이 없어 재수집 대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의사당대로 뒷골목, 퇴근 후 조용히 와인 한 잔 기울일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성수 성덕정길 골목 안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장님이 그날 요리에 맞춰 직접 와인을 골라 오픈해 주는, 상도동 골목의 페어링 원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