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웍스 더현대서울점
1만 병 와인셀러를 곁에 두고 브런치 한 접시에 와인 한 잔 — 백화점 지하에서 가능한 이탈리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테라스에서, 노을이 지고 타워에 불이 들어와 보랏빛으로 바뀌는 순간.

1만 병 와인셀러를 곁에 두고 브런치 한 접시에 와인 한 잔 — 백화점 지하에서 가능한 이탈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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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이드가 꼽은 서울 1호이자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내추럴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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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도 라벨도 없는 골드 백바 — 아시아 2위 바가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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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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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새우칩을 깔고 수북이 쌓아 올린, KFC보다 낫다고 입 모아 말하는 치킨 안주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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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가도 자리가 없는 장승배기 노포 포차 — 착한 값의 떡갈비에 서비스 멜론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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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달린 개별 룸에서 열두 종 숙성 사시미에 술을 곁들이며 소리 높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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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그날 요리에 맞춰 직접 와인을 골라 오픈해 주는, 상도동 골목의 페어링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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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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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드문 포르투갈 와인바 — 뽈뽀와 에그타르트를 포르투갈 와인에 곁들이는 종로3가의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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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뒤 소주잔 옆에 놓이는, 서가앤쿡급 양의 크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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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윤보선길 골목에서 와인에 파스타를 곁들이는 작은 동네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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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 엄격한 사람도 '인생 까르보나라'라 부른, 반죽부터 직접 뽑는 생면 카르보나라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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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즉시 부쳐 겉바삭·속촉촉한 27년 명물 파전에 꿀막걸리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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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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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 맛 없이 감칠맛만 남긴 숙성 사시미를, 게내장 파스타·멘치카츠·짬뽕으로 이어지는 세트 코스로 가성비 있게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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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파스타 같은 재료 본맛 살린 정갈한 일식을 세심한 응대와 함께 맛보는 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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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공수한 시마아지·삼치회를 새벽 2시까지 육전·홍게라면과 함께 붓는 경희대 뒷골목 실내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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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전등 아래 모듬전 한 접시와 꿀막걸리로 옛 주막 정서를 저렴하게 맛보는 신촌 노포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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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땅(Mutin), 오픈키친의 계절 프렌치 요리와 소믈리에가 고르는 와인. 테이블당 와인 1병 주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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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oona_후나 · CC BY-ND 4.0

성수를 접고 한남으로 옮겨와, 접시마다 잔술로 짚어주는 내추럴 와인 11코스로 다시 태어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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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ryangracelee · CC BY 4.0
잠실새내 골목 9~10석 프렌치 비스트로에서 비프웰링턴에 콜키지 와인을 맞춰 마시는 기념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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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테이블에 하나씩 놓인 고추튀김 — 속이 꽉 차 터지는 육즙을 와사비 양파마요에 찍는 그 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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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mall_heart_keem · CC BY-ND 4.0

막걸리·청주·증류주 250종이 책처럼 쌓인, 30년 된 홍대 전통주 터줏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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