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케이브
여의도 한복판, 아는 사람만 내려가는 지하 1층에서 와인 한잔에 대화가 끊기지 않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더현대 서울 코스 끝에 조용히 앉아, 부담 없는 가격에 와인 여러 잔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지하 와인바.
여의도 한복판, 아는 사람만 내려가는 지하 1층에서 와인 한잔에 대화가 끊기지 않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소믈리에가 고른 와인을 병째 골라 마셔도, 열둘이 모여도 인당 3만원대로 끝나는 합정 와인숍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지하 프라이빗 룸에서 콜키지로 와인 열기 좋은, 한남동 와인 동호회 단골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코르크로 뒤덮인 지하 계단을 내려가 150여 종 와인을 소믈리에 추천으로, 그것도 강남에서 가성비로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안국역 앞 지하, 조도 낮춘 방에서 대화에 집중하며 가성비로 와인 한 잔 기울이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로구청 뒷골목에서, 갓 튀긴 촉촉바삭 치킨에 페일에일 한 잔으로 여는 부담 없는 2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잠실새내 골목 안쪽, 잔 단위 와인으로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소규모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다찌석 눈앞 철판에서 면까지 든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가 불쇼와 함께 완성되고, 비율 맞춘 하이볼이 곁에 따라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강남역 번잡함을 3층 높이만큼 걸러낸, 밥 먹고 조용히 한 잔 얹기 좋은 2차용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남 대사관로 골목에 자리한 조용한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강남역 한복판인데도 소리를 낮춘 칵테일 바 — 혼자 바에 앉아 한 잔씩 셰이킹한 칵테일로 하루를 닫기 좋은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TV·빔프로젝터가 매장 곳곳에 걸려 어느 자리에서도 경기를 보며 살얼음 생맥을 파격가에 마실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을지로 야경이 쏟아지는 통창 앞에서 정석대로 뽑은 클래식 칵테일과 진짜 잘하는 스테이크를 함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먹자골목 3층, 통창으로 강남 야경을 내려다보며 하우스와인 한잔 하는 착한 가격의 데이트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이태원 클럽거리에서 어둡게 짓눌리지 않고, 조경 예쁜 복층에서 팝 틀어놓고 가볍게 마시는 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서촌 골목, 창밖 거리를 바라보며 로제 한 잔에 치즈플레이트를 놓고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명월관과 나란히 홍대의 밤을 지켜온, 새벽까지 이어지는 오래된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북촌 윤보선길 골목에서 와인에 파스타를 곁들이는 작은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층 와인샵에서 병을 고르고, 룸이나 테라스에서 파인다이닝과 함께 제대로 비우는 파라다이스 그룹의 한남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시카고 본토 구스아일랜드의 수제맥주 라인을 탭에서 종류별로, 청량한 라거부터 비교하며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낡은 골목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열리는 반전의 도심 루프탑 야장 — 폭염·장마·한겨울에도 즐기는 하이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면을 가득 메운 와인 사이에서, 한정으로만 나오는 우파말이에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