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삼촌카레 홍대점
커리가 리필되는 집에서 크고 쫄깃한 버터난을 소스에 양껏 적셔 먹는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국물 없이 비벼 먹는 진한 마제소바(아부라소바) — 서촌서 줄 서던 그 맛을 홍대에서 혼밥으로.
커리가 리필되는 집에서 크고 쫄깃한 버터난을 소스에 양껏 적셔 먹는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곱이 가득 든 매운 소곱창 쌀국수 — 강남역에서 줄 서서까지 먹는 단 하나의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풍자가 인정한 냉소바를, 본점 줄 없이 성수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8할쯤 초벌로 구워 얼려 내주는 두툼 삼겹살 — 뒤집지 않고 마무리만 하면 되는 고기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장이 직접 번을 굽는 집에서 통새우가 통째로 박힌 킹프라운버거를 손 안 더럽히고 깔끔하게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철판에서 끓는 매콤달콤 닭갈비를 가운데 치즈에 적셔, 잠실역·롯데월드 코앞에서 비우는 가성비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거품기로 낸 듯 뽀얀 닭 백탕(토리빠이탄)에 수비드 닭 차슈 — 송리단길에서 제대로 진한 닭 라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현지에도 없는 굵은 면발에 통뼈째 얹은 왕갈비 쌀국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미쉐린 빕 구르망 6년 연속, 뽀얀 닭육수 토리파이탄 한 그릇 — 면·밥·육수 무료 리필로 든든하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강남역 앞에서 오마카세 예약 없이, 원하는 판초밥만 골라 든든하게 채우고 싶을 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운맛을 0.5 단위로 조절하는 진한 일본식 카레를, 쇼핑 동선 위에서 빠르게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초밥·회에 중식·바베큐립·디저트까지 한 접시씩 골라 도는, 온 가족이 각자 만족하는 초밥 뷔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 접시 1,990원 균일가로 육회초밥·대왕 후토마키까지 부담 없이 골라 먹는 노원역 앞 회전초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다른 집 두 배 두께로 썬 생선 — 초밥이 아니라 회를 밥에 얹어 먹는 감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과 동시에 쥐어내 입에서 녹는 초밥을, 홍대에서 만 원대 가성비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세트 하나 시키면 매콤 쭈꾸미에 고르곤졸라 피자·묵사발·버팔로윙까지 줄줄이 딸려 나오는 상봉동 가성비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만원 한 장으로 보쌈·제육·깐풍기까지 매일 바뀌는 한식 한 상을 무제한으로 채우는 강남역 점심 뷔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자가제면 가는 면에 매운맛 돈코츠 국물, 마늘을 직접 빻아 넣어 완성하는 하카타 라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국서 먹은 분짜 중 제일이라는 평이 반복되는, 숯불 직화 돼지고기 하노이식 분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투뿔 한우와 암퇘지 오겹살을 한 세트로, 직원이 참숯 위에서 끝까지 구워주는 종각 5층 프라이빗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흑돼지 오겹살과 1++ 한우 등심을 한 상에서,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강남 정육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로에 직접 구워 굽기를 맞추는 오사카식 규카츠 — 여러 지점 중 잠실점이 가장 낫다는 평이 반복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참다랑어 자연해동에 무압으로 지은 샤리 — 입에 넣으면 밥알이 사르르 흩어지는 초밥 한 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만원을 넘기지 않는 세트로 편차 없는 신선한 초밥을 먹을 수 있는, 뚝섬역 3분 거리 실속 스시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