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국내 최대급 뮤지컬 전용 대극장에서 빌리 엘리어트·엘리자벳 같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2시간 30분~3시간(인터미션 포함)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잠실 도심 가까이에서 무대와 객석이 붙은 소극장 공연 한 편을 보고 싶을 때.
국내 최대급 뮤지컬 전용 대극장에서 빌리 엘리어트·엘리자벳 같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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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한복판에서 25년째 매일 밤 진짜 재즈가 연주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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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붙은 250석에서, 뜨기 직전 밴드의 눈빛까지 닿는 홍대 라이브의 원조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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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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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0석 아담한 홀에서 연주자의 숨소리와 활의 떨림까지 닿는 거리로 정상급 클래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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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한 시간 전, 4층 '커튼콜' 라운지에서 그날의 뮤지컬 넘버를 라이브로 미리 듣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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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한남의 소규모 라이브클럽 — 밴드 연주를 코앞에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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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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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MODERNBOY_ENT · CC BY 3.0
무대와 객석이 붙은 홀에서 인디 밴드의 질감을 코앞에서 보는 라이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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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동선 끝에서 더 부티크 특별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밤 영화 — 낮엔 붐벼도 밤엔 주차까지 편한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Wpcpey · CC BY-SA 4.0
TV로 보던 열린음악회·가요무대·더시즌즈 무대를 1,661석 객석에서 무료로 실시간 방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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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디 씬의 산 증인 — 싱어송라이터의 라이브를 모금함이 놓인 거리만큼 코앞에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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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매주 토요일 밤, 서울숲 정원 한가운데서 무료로 여는 야외 영화 상영 '한여름의 정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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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공연장·대형 미술관 전시·무료 세종이야기까지 한 건물에서 끝내는 광화문 문화 중심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붐비지 않는 4층 갤러리에서 모네·세잔·피사로 인상파 거장의 원화를 코앞에서 조용히 마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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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소극장에서, 북촌 산책 끝에 보는 75분짜리 연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지하 4층 단관에서, 멀티플렉스가 안 트는 독립·영화제 영화를 키노라이츠 인증 시 상시 7,000원에 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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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숲에 둘러싸인 시립 공연장에서 무용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조용히 만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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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노출 콘크리트 공연장에서, 서울식물원과 공원을 바로 곁에 두고 뮤지컬·연극을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강서구 (촬영기관·소장기관; 개인 촬영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지하 라운지에서 눈앞의 라이브 재즈 한 세트를 55분 동안 밀도 있게 듣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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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정면·좌·우·천장) 스크린으로 감싸는 IMAX '용아맥' — 스케일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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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한가운데, 음향 설계로 지어진 301석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듣고 그대로 공원으로 걸어 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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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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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장기하도 검정치마도 무명 때 이 지하 무대에 섰다 — 1994년부터 이어온 한국 최장수 인디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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