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베르
단골 주문까지 기억하는 8년차 바텐더 사장님에게 위스키 한 잔을 맡겨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남포동 옛 도심 골목에서 와인 한 잔으로 저녁을 여닫는 펍다이닝 와인바.
단골 주문까지 기억하는 8년차 바텐더 사장님에게 위스키 한 잔을 맡겨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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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드문 조지아 전통음식 전문점 — 치즈가 흐르는 하차푸리와 육즙 킨칼리를 조지아 와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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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번화가 한복판에서 계단 세 층을 올라가야 닿는, 아는 사람만 아는 골목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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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자마자 촛불을 켜주는, 남포동에서 분위기로 소문난 골목 와인바 — 데이트·모임의 마지막 2차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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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창에 광안대교가 통째로 걸리는 창가 자리에서 하이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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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BoringBlog · CC BY 4.0
매달 갈아엎는 수제맥주 라인업을, 바닷바람 드는 광안리 루프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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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오렌지 트로피컬 칵테일 한 잔에 바텐더 불쇼, 그리고 처음 본 옆자리와의 건배까지 — 서면 2차 텐션이 오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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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 창가에 광안리 바다를 두고, 외국인들 사이에서 4천원 맥주와 주말 라이브를 즐기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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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한옥을 그대로 개조한 어둑한 방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 — 압도적인 분위기 하나로 별 다섯을 받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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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종이에 적어 건네면 하이엔드 오디오로 틀어주는, 100여 종 와인의 광안리 지하 뮤직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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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틀어주는 조용한 뮤직바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낯선 이의 리플을 읽으며 혼술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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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자릿세로 악명 높은 해운대 한복판에서, 5천 원 생맥주 한 잔에 백사장 정면 오션뷰를 통째로 앉아 누리는 야외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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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쿠바산 시가만 다루는 몇 안 되는 시가바 — 달맞이 언덕 3층에서 바다를 보며 위스키에 한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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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저녁, 와인 잔을 든 채 무대 코앞에서 듣는 재즈·뮤지컬 넘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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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데운 대형 해수탕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몸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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