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놀이마당
주말 오후 3시, 석촌호수 물가에서 표 없이 앉아 듣는 국가무형유산 전통공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0분~1시간(공연 1편)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주말이면 창덕궁에서 행진해 온 취타대가 도착해 국악 무대가 열리는 인사동 초입 광장.

주말 오후 3시, 석촌호수 물가에서 표 없이 앉아 듣는 국가무형유산 전통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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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돌담 앞, 연주자 숨소리까지 닿는 150석 국악 전용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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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놀이기구의 소란 한복판에서 조명이 꺼지고, 선사~조선의 한국사를 축소 모형으로 걷는 실내 반전 (+민속박물관 통째를 무대로 한 조선 좀비 이머시브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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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없이 판소리 육성이 300석 전 좌석에 닿는 지하 한옥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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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종묘제례악부터 농악 판굿까지, 국립 4개 연주단의 '명품'만 80분에 압축한 토요일 오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대사 한 마디 없이, 도마와 냄비를 두드리는 리듬만으로 90분을 웃게 만드는 넌버벌 타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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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공연장·대형 미술관 전시·무료 세종이야기까지 한 건물에서 끝내는 광화문 문화 중심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무대와 객석이 붙은 250석에서, 뜨기 직전 밴드의 눈빛까지 닿는 홍대 라이브의 원조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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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소극장에서, 북촌 산책 끝에 보는 75분짜리 연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MODERNBOY_ENT · CC BY 3.0

요정정치의 밀실이 시민의 마루가 된 한옥에서, 서울 시내를 발아래 두고 전통 무용을 보며 한정식 한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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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복판에서 3층 규모 대극장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뮤지컬·공연을 보는 서울 대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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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지 않는 4층 갤러리에서 모네·세잔·피사로 인상파 거장의 원화를 코앞에서 조용히 마주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노출 콘크리트 공연장에서, 서울식물원과 공원을 바로 곁에 두고 뮤지컬·연극을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강서구 (촬영기관·소장기관; 개인 촬영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벽을 채운 거대 파이프오르간이 만드는 깊고 웅장한 음향 — 쇼핑몰 8층에 숨은 클래식 전용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공연 한 시간 전, 4층 '커튼콜' 라운지에서 그날의 뮤지컬 넘버를 라이브로 미리 듣고 들어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밴드 라이브가 끝나면 그대로 록·메탈 클럽으로 이어지는, 홍대 인디 씬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서울숲 바로 옆 갤러리아포레 지하 소극장에서, 관람 후 곧장 숲 산책으로 이어지는 가족 뮤지컬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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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한복판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객석 거리가 좁은 라이브를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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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와 음향이 균질한 대극장에서 대작 라이선스 뮤지컬을 제대로 보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장기하도 검정치마도 무명 때 이 지하 무대에 섰다 — 1994년부터 이어온 한국 최장수 인디클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대극장 규모 무대에 대작 뮤지컬이 오르는데, 의자 편하고 시야 트인 걸로 관객평이 반복해 꼽는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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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5,000석 실내 아레나 중 음향과 시야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이 후기마다 반복되는, 서울 콘서트의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