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사이드팔러
아시아 베스트 바 반열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경리단 옥상 뷰와 함께 마시는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5~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아시아 베스트 바 반열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경리단 옥상 뷰와 함께 마시는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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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당 38,000원 하우스 스파클링에 통창 열고 폭죽 터지는, 을지로3가역 앞 2층 샴페인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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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 골목 9~10석 프렌치 비스트로에서 비프웰링턴에 콜키지 와인을 맞춰 마시는 기념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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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VA-11 Hall-A' 발할라 칵테일을 전용 받침에 내주는, 관악구에서 클래식 칵테일을 제대로 하는 오타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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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뒤 소주잔 옆에 놓이는, 서가앤쿡급 양의 크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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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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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그 대화에 맞춰 기주를 골라 칵테일을 만들어 주는, 14년 된 이야기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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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골목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열리는 반전의 도심 루프탑 야장 — 폭염·장마·한겨울에도 즐기는 하이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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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조명 아래, 와인을 몰라도 취향껏 골라주는 내추럴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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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달린 개별 룸에서 열두 종 숙성 사시미에 술을 곁들이며 소리 높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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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즉시 부쳐 겉바삭·속촉촉한 27년 명물 파전에 꿀막걸리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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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탭에서 어플로 잔와인을 직접 뽑아, 병값 부담 없이 시라부터 레꼴41까지 조금씩 비교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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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공수한 시마아지·삼치회를 새벽 2시까지 육전·홍게라면과 함께 붓는 경희대 뒷골목 실내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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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서 31종 생맥주를 무료로 시음해보고 고른 뒤, 도시 야경이 트인 루프탑에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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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부르고뉴에 집중한 리스트를, 첫 타임부터 상주하는 소믈리에와 잔마다 짚어가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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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와인샵에서 병을 고르고, 룸이나 테라스에서 파인다이닝과 함께 제대로 비우는 파라다이스 그룹의 한남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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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몰라도, 사장님이 취향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병을 골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10년 된 동네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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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을 가득 메운 와인 사이에서, 한정으로만 나오는 우파말이에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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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가 미쳤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와인과 접시가 함께 기억되는 북촌 화동 2층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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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천장이 열리는 순간, 건대 도심 한복판이 루프탑 하늘 바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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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경성으로 내려가는 지하 계단, 그 끝의 싱글몰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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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이드가 꼽은 서울 1호이자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내추럴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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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으로 뒤덮인 천장 아래, 바텐더가 취향 물어 골라주는 강남역 데이트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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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골목 끝, 사장님이 직접 짠 와인 리스트를 따라 프렌치 안주와 페어링하는 조용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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