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비
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2~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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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지로의 원조 — 5층은 네온 칵테일바, 4층은 인디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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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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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돌담길에 늘어선 야외 노상 자리에서 피쉬타코·비리아라면에 맥주 — 밤엔 DJ가 도는 서순라길 대표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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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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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 하루 60그릇 한정, 고기 함량 도드라지는 돈까스 백반 무한리필이 1.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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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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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 엄격한 사람도 '인생 까르보나라'라 부른, 반죽부터 직접 뽑는 생면 카르보나라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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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대신 대화로 완성되는 한 잔 — 한옥 카운터 너머에서 당신 취향대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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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꽃집, 밤엔 그 안쪽에 숨은 아시아 베스트 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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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도 라벨도 없는 골드 백바 — 아시아 2위 바가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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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하늘 위 루프탑에서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을 남산 야경과 함께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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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열어야 들어갈 수 있는, 9년째 컨셉을 지킨 동대문 히든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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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pure-silver's Prologue · CC BY 4.0

골목 안에서 튀어나오는 '유럽 오려 붙인' 외관 아래, 참나물 파스타에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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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해랑 (herang) · CC BY 4.0

철공소 공장의 서까래와 낡은 기계 사이에서 마시는 개성 있는 수제맥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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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적은 신청곡을 3만 장 LP 컬렉션 속에서 골라 틀어주는, 낯선 이들과 명곡을 함께 듣는 아날로그 뮤직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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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와인·위스키 바 — 나무 기둥과 중정 아래에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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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를 풀어낸 12지신 칵테일을, 폐허 같은 무당집 콘셉트 공간에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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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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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메뉴판 없이, 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기주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국식 위스키 바의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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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과 낮게 깔리는 재즈 라이브 아래, 전채부터 메인까지 밸런스가 살아있는 코스를 와인과 나눠 먹는 강남의 몇 안 되는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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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tinystory · CC BY 4.0

다진 마늘 갈릭·칠리 쉬림프와 목살 스테이크가 한 접시에 담긴 하와이안 시그니처 플래터를 둘이 나눠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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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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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쓰지 않고 기버터로만 익혀내는, 다른 곳에 없는 스테이크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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