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식당
서귀포 도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루치기집 — 현지인도 여행자도 매번 다시 찾는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약 50분~1시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제주 시내에서 고소하고 쫀득한 고등어회를 김과 밥에 싸 먹는 집.
서귀포 도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루치기집 — 현지인도 여행자도 매번 다시 찾는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뚝배기를 덮을 만큼 쌓인 콩나물·우거지·선지·소고기, 육지 프랜차이즈와 넘사벽으로 갈리는 원조 본점 소고기해장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산일출봉 오르기 전, 아침 8시부터 갈치조림·옥돔구이가 한 상에 나오는 제주 정식.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 없이 뜯는 통갈치를 구이와 조림, 두 방식으로 한 상에서 다 맛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향토음식 접짝뼈국을 로컬 밥집에서 뚝배기째 맛보는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인 이상부터 되는 갈치조림을 혼자서도 1인분 그대로 내어주는 서귀포 로컬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도민들이 점심·저녁 가리지 않고 줄 서서 먹는 한림 고기국수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해녀 음식인 보말과 매생이를 넣은 슴슴한 칼국수 한 그릇을 신제주 골목에서 로컬처럼 먹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산 숙성 흑돼지를 직원이 부위별로 두께 맞춰 구워주는 중문의 대형 신규 지점 — 대신 웨이팅은 각오해야 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골이 아닌 고기로만 낸 맑고 담백한 육수 — 부담 없이 계속 생각나는 제주 고기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통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즉석 떡볶이전골 — 중문에서 이 조합은 여기서만.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삼나무 장작으로 끓여 후추향이 완벽한 꿩메밀칼국수 — 육지에선 못 먹는 제주 향토 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수협에서 그날 들인 통갈치로 끓여, 테이블에 다 못 올릴 만큼 큰 냄비로 나오는 갈치조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관광 횟집의 번쩍임 대신, 도민이 "자주 먹으러 오는" 애월항 앞 고등어회 한 접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제주 말고기 코스 — 흑돼지 아닌 색다른 향토 별미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향토음식 3대장 — 겡이국·몸국·보말국을 한 자리에서 맛보는 서귀포 로컬 해장국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짜지 않고 바삭하게 지진 갈치구이 백반을 1만원대에, 도민이 반복해서 미는 저지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념 밥을 김에 싸 고등어회 한 점 올리고 전용 소스를 더하는 나원식 한 쌈 — 배불러도 손이 멈추지 않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54년부터 70년 넘게 이어온 대정 노포에서 먹는 밀냉면과 몸국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진한 몸국 한 그릇에 밥을 더 얹어주는, 서귀포 도민들이 찾는 국물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그날 아침 만든 손두부로 짓는 순두부, 문 열자마자 줄 서는 이유가 있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수협에서 매일 새벽 공수한 생선으로 그날 끓이는 협재 앞 갈치조림, 1인 15,000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방언 그대로의 각재기국 — 마늘·고추 풀어 비린내 없이 배추 단맛이 도는 도민 해장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에서만 먹는 향토 국물 '몸국'을 돔베고기·한라산 소주와 세트로, 새벽까지 도민들 사이에서.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