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나기
가쓰오다시 국물을 부어 오차즈케처럼 말아 먹는, 제주에서 제대로 지은 장어덮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1시간 30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제주 시내에서 고소하고 쫀득한 고등어회를 김과 밥에 싸 먹는 집.

가쓰오다시 국물을 부어 오차즈케처럼 말아 먹는, 제주에서 제대로 지은 장어덮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메뉴명이 곧 상호인, 순살갈치조림 외길 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뽀얗고 진한 국물에 손질한 내장과 선지가 가득한, 제주 현지인 재방문율 높은 내장탕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흑돼지를 근(600g) 단위로 두툼하게 구워내는, 서귀포 신시가지의 대표 흑돼지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협재 바다 바로 앞에서 비린맛 없는 신선한 활어회와 전복죽을 맛본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연탄불 흑돼지보다, 다른 집과 비교불가로 반복 극찬받는 진득한 흑돼지 김치찌개 한 뚝배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함덕 해변 앞에서 성게미역국·전복해물뚝배기로 하루를 여는, 부부가 끓이는 아침 뚝배기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에서 수요미식회가 인정한 돼지 생갈비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물과 비빔을 한 그릇에 담는 '반반'으로 제주 고기국수를 두 방식으로 맛보는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비치 리조트에서 걸어갈 거리, 저녁 회식으로 도톰한 모둠회에 가시 없는 갈치튀김과 철판 게딱지 볶음밥까지 코스로 끝내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접 도축한 흑돼지를 직원이 구워주는, 중문 사거리 근고기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대로변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제주 흑돼지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모슬포항 앞에서 뜨는, 비리지 않은 두툼한 고등어회 원조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산일출봉 구경 끝에 봉우리를 마주보며 통갈치 한 마리를 통째로 조려 먹는 자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관광객보다 동네 주민이 먼저 찾는 애월 해안도로 흑돼지 오겹살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완도산이 아닌, 직접 양식장에서 기른 제주산 전복으로 낸 돌솥밥과 삼삼한 뚝배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 제철 고사리·보말을 넣어 끓인, 여기서만 먹는 퓨전 파스타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대째 이어온 60년 전통, 관광지 소음에서 비켜난 여유로운 숙성 흑돼지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우럭조림 한상에 반찬까지 푸짐하게 채워지는, 중문 가족여행객들의 저녁 단골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김밥과 고사리육개장, 두 메뉴를 상호에 내건 애월 해안도로변 향토 한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관광단지 안에서 여행객보다 동네 사람이 더 많이 앉아있는 두루치기 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생고기를 즉석에서 양념해 채소와 볶아 내는 제주식 두루치기, 그리고 밥에 딸려 나오는 진한 몸국.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바로 옆 양식장 대광어로 만든 광어탕수 — 한 접시가 광어 한 마리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돌솥에 갓 지어 성게알·전복 얹은 솥밥, 마지막 누룽지 숭늉까지 — 중문 호텔가에서 아침 8시 반부터 여는 든든한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