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계광장
청계천 11km 물길이 시작되는 지점 — 회오리 조형물 '스프링'과 폭포를 한 프레임에 담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여의나루역에서 걸어 나오자마자 잔디에 앉을 수 있는, 서울 불꽃축제·드론쇼가 정면으로 터지는 한강 메인 광장.

청계천 11km 물길이 시작되는 지점 — 회오리 조형물 '스프링'과 폭포를 한 프레임에 담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걸으며 낮의 도심 조망과 밤의 서울 야경을 한자리에서 담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목동 아파트 숲 사이에 선 에펠탑 조형물과 여름 바닥분수 — 한불수교를 기념한 도심 근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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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바로 옆, 경복궁·청계천·북촌 도보 산책 사이에 무료로 그늘과 벤치를 내주는 광화문 한복판의 쉼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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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보다 높은 언덕이라 건물 대신 하늘이 시야를 채우는, 도심 속 파리풍 잔디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종합운동장역 1·2번 출구에서 길만 건너면 바로 닿는, 벚꽃철 산책로가 가장 아름다운 6만㎡ 동네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난지도 매립지 위에 세운 억새 언덕 — 정상에 서면 한강과 서울이 발밑에 펼쳐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노을 지는 한강을 배경으로 든 생맥주 한 잔 — 서울에서 가장 손쉽게 완성되는 저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 도심에서 가장 넓고 잘 정돈된 잔디밭과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완전히 힐링하려면 여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롯데월드타워가 수면에 통째로 비치는 벚꽃·야경 호수 한 바퀴 — 24시간 열려 밤 산책이 진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해질녘 따릉이 한 대 빌려 반포~잠실 강변 야경 코스를 달리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발아래 깔린 서울 야경을 조명 켜진 소월길에서 무료로 걷는, 이태원 산책의 숨은 경유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봄 양귀비·가을 황화코스모스가 언덕 경사면을 통째로 뒤덮어, 위에서 내려다보면 꽃바다가 발밑으로 펼쳐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채석장 절벽을 타고 쏟아지는 동양 최대 인공폭포 — 지하철로 닿는 도심에서 폭포 물소리와 서울 전경을 한 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 한복판에서 반환된 미군 장교숙소의 붉은 벽돌 골목을 무료로 걸으며 이국적인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유일한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폐철길이 잔디 산책로가 된 '연트럴파크' — 홍대 한복판에서 풀밭 위를 걷는 도심 산책의 시작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능선 조금만 오르면 도심 스카이라인이 발밑에 깔리고 맑은 날 남산까지 보이는, 무료 24시간 개방 언덕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0분만 오르면 서울 전경과 야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정상 팔각정 (무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해 진 뒤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 음악에 맞춰 색조명을 입고 춤추는 물줄기 쇼가 이곳의 단 하나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on Kyu Park · CC BY-SA 3.0

신대방역 6분 거리, 저녁이면 음악분수가 켜지고 발밑엔 지압 코스가 깔린 3.3km 둘레길의 남쪽 관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가 기우는 시간, 돗자리 하나 펴고 한강 북측으로 번지는 석양을 정면으로 받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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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가 겨울정원을 갈아엎어 만든, 전 세계 언어로 '푸르게 푸르게'를 새긴 산수국 포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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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스' 그 골목 공원 — 해 지면 조명이 들어와 인증샷 명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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