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홀 본관
TV로 보던 열린음악회·가요무대·더시즌즈 무대를 1,661석 객석에서 무료로 실시간 방청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약 2~3시간(대기 포함)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광화문 한복판에서 3층 규모 대극장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뮤지컬·공연을 보는 서울 대표 무대.
TV로 보던 열린음악회·가요무대·더시즌즈 무대를 1,661석 객석에서 무료로 실시간 방청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노출 콘크리트 공연장에서, 서울식물원과 공원을 바로 곁에 두고 뮤지컬·연극을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강서구 (촬영기관·소장기관; 개인 촬영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신진 클래식 연주자의 독주회를, 연주자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조용히 듣는 목적형 리사이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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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디 씬의 산 증인 — 싱어송라이터의 라이브를 모금함이 놓인 거리만큼 코앞에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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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매주 토요일 밤, 서울숲 정원 한가운데서 무료로 여는 야외 영화 상영 '한여름의 정원극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잠실 도심 가까이에서 무대와 객석이 붙은 소극장 공연 한 편을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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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한복판에서 25년째 매일 밤 진짜 재즈가 연주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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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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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첫 줄과의 거리가 손에 닿을 듯 가까워, 연주자의 활 긋는 손끝까지 눈앞에서 보는 실내악 전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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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동선 끝에서 더 부티크 특별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밤 영화 — 낮엔 붐벼도 밤엔 주차까지 편한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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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Wpcpey · CC BY-SA 4.0

무대와 객석이 붙은 250석에서, 뜨기 직전 밴드의 눈빛까지 닿는 홍대 라이브의 원조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대사 한 마디 없이, 도마와 냄비를 두드리는 리듬만으로 90분을 웃게 만드는 넌버벌 타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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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숲에 둘러싸인 시립 공연장에서 무용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조용히 만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피아노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청음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50~70석 아담한 홀에서 연주자의 숨소리와 활의 떨림까지 닿는 거리로 정상급 클래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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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라운지에서 눈앞의 라이브 재즈 한 세트를 55분 동안 밀도 있게 듣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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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 단관에서, 멀티플렉스가 안 트는 독립·영화제 영화를 키노라이츠 인증 시 상시 7,000원에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MODERNBOY_ENT · CC BY 3.0

숲 한가운데, 음향 설계로 지어진 301석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듣고 그대로 공원으로 걸어 나가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200석 소극장에서 배우·연주자와 가까운 거리로 공연을 보되, 반드시 그날의 편성표를 먼저 확인할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주말이면 창덕궁에서 행진해 온 취타대가 도착해 국악 무대가 열리는 인사동 초입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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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없이 판소리 육성이 300석 전 좌석에 닿는 지하 한옥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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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면(정면·좌·우·천장) 스크린으로 감싸는 IMAX '용아맥' — 스케일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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