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스트리트 남포점
'여기서만 먹는다'는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에 풀사이즈 난·크림치즈 조합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1시간 반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일본 애니 OST가 흐르는 2층 소품 가득한 공간에서 먹는, 100시간 숙성 카레와 바삭한 가라아게 정식.
'여기서만 먹는다'는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에 풀사이즈 난·크림치즈 조합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방탈출 골목 2층, 기분 좋게 매콤한 소스의 가성비 파스타·필라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밥이 안 보일 만큼 쌓인 튀김이 식어도 바삭한, 광안리 낮 한정 쿠마 텐동.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삼겹살·목살에 구운 백김치 쌈과 멜젓을 곁들이는 방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0.3% YBD 원육과 한정 제주 흑돈 상로스카츠 — 얇고 바삭한 튀김옷에 입에서 녹는 육향의 '인생 돈까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흑백요리사 부채도사 셰프의 장어덮밥을 광안리 바다 앞에서 맛보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화로에 직접 구워 붉은 단면까지 원하는 만큼 익혀 먹는 규카츠 한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숯불에 구운 갈매기살과 삼겹살을 야외 테라스에서 새벽 1시까지 굽는, 구남로 원조 갈매기살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겉바속촉 가지만두 하나로 이 집의 값어치가 설명된다 — 무조건 사이드로 시켜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현지인이 직접 끓여 잡내 없이 진한 육수 + 부드러운 레어 양지차돌 쌀국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산에서 후쿠오카 하카타 돈코츠 국물에 가장 가깝다는 평 — 면 굳기·간까지 골라 먹는 정통 라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뽕구 · CC BY-ND 4.0
해리단길에서 시작해 부산 버거 씬의 기준이 된 스매시 패티 — 클래식 한 입이면 이유를 안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큐브로 썰려 나오는 깍둑등심과, 부위를 섞어 내주는 특소금구이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케·미역을 우린 특색 육수와, 고기를 뒷전으로 밀어낼 만큼 신선한 야채로 먹는 광안리 수변 샤브샤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번화가에서 한 블록 벗어난 2층에서 마늘 향 도는 돈코츠에 두툼한 차슈, 밥 무한리필까지 한 그릇으로 든든히 끝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통창 너머 광안대교를 정면에 두고 담백한 해물장 세트를 받는, 뷰와 한식이 동시에 만족되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전복새우문어솥밥과 생곤드레밥을 송정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서 — 밥 위에 뷰가 얹힌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직원이 구워서 잘라주는 부산식 고기 + 밤엔 야장 — 서면역 3분, 평일에도 오픈런하는 이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에서 바로 구운 쫀득한 피자와 얇고 바삭한 경양식 돈가스를, 옛 예식장 자리의 넓은 우드톤 홀에서 한 상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drug prince(약 사용법) · CC BY 4.0
광안대교 야경을 보며 조개·가리비·전복을 무한리필로 굽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진열대에서 고른 한우 투뿔을 내 불판에 직접 올려 굽는, 부경대 앞 대연동 본점의 정육식당식 한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남포동 골목 2층 룸에서 즐기는 오마카세 디너 — 삼치 전복내장 소스로 시작하는 코스가 상견례·데이트 자리로 반복 추천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치즈가 폭포처럼 흘러내리는 시카고 딥디쉬 피자를 광안대교 뷰와 함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달맞이 언덕 테라스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즐기는 비건 화덕피자와 와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