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청담
낮엔 꽃집, 밤엔 그 안쪽에 숨은 아시아 베스트 바 50.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턴테이블에서 재즈·블루스가 판을 바꿔 도는, 서촌 골목의 아늑한 LP바에서 와인 한 잔.
낮엔 꽃집, 밤엔 그 안쪽에 숨은 아시아 베스트 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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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건강원 간판이라는 반전 컨셉 안에서, 한국 전통을 녹인 스토리텔링 칵테일을 바텐더 설명과 함께 마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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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없는 클래식도, 전통주 칵테일도 바텐더가 취향대로 그 자리에서 맞춰 만들어주는 가로수길 뒤편 아지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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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하늘 위 루프탑에서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을 남산 야경과 함께 마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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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밑 숨은 문을 열면 나오는 금주령 시대 스피크이지 — 메뉴 전부가 시그니처인 실험적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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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전등 아래 모듬전 한 접시와 꿀막걸리로 옛 주막 정서를 저렴하게 맛보는 신촌 노포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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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한 면의 LP와 큰 창 하나로 을지로 밤을 리스닝 바로 바꾸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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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석촌 생활권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할 만한 동네 와인바 — 다만 공개 정보가 거의 없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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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와우산로3길 골목 안쪽의 작은 와인바 — 단, 이번 수집분에는 검증 가능한 후기·사진이 없어 재수집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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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의사당대로 뒷골목, 퇴근 후 조용히 와인 한 잔 기울일 동네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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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성덕정길 골목 안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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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팝 세 곡을 적어 내면 사장님이 뮤직비디오로 틀어주는, 서울에서 흔치 않은 신청곡 비어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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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워커힐 16층 통창으로, 한강과 서울 야경을 층층이 끼고 마시는 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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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로 뒤덮인 지하 계단을 내려가 150여 종 와인을 소믈리에 추천으로, 그것도 강남에서 가성비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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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여 종 칵테일 중 술을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 맞춰 한 잔을 골라주는, 신림역 1분 거리의 감성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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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신청곡을 적어 내고, 생맥주에 위스키를 섞은 '데드락'으로 시작하는 30년 된 신촌 노래 호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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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고기를 오래 끓여 진하게 낸 라구 파스타 한 접시에 잔 와인 — 경복궁 뒤 서촌 골목의 조용한 데이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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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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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운 먹태에 생맥주, 스포츠 중계까지 — 이태원 밤을 왁자하게 시작하는 오래된 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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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야장의 북적임을 피해, 익선동 골목 안쪽에서 조용히 와인 한잔하는 야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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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존재를 드러내는 3층 스피크이지 와인바 — 조도와 소리를 눌러 놓은 '분위기 깡패' 데이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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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부르고뉴에 집중한 리스트를, 첫 타임부터 상주하는 소믈리에와 잔마다 짚어가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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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관과 나란히 홍대의 밤을 지켜온, 새벽까지 이어지는 오래된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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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과 이태원 경계 골목에 자리한 와인바 — 산책 끝 한 잔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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