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트 (NOTT)
여덟 테이블을 옮겨 앉으며 와인 잔을 부딪는 로테이션 소개팅 — 잠실에서 가장 화제인 만남의 지하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2~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턴테이블에서 재즈·블루스가 판을 바꿔 도는, 서촌 골목의 아늑한 LP바에서 와인 한 잔.
여덟 테이블을 옮겨 앉으며 와인 잔을 부딪는 로테이션 소개팅 — 잠실에서 가장 화제인 만남의 지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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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인왕산 자락, 여기서만 만나는 웰메이드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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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새우칩을 깔고 수북이 쌓아 올린, KFC보다 낫다고 입 모아 말하는 치킨 안주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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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은 막걸리·전통주를 잘 칠링된 상태로 병째 골라, 와인바처럼 조용한 톤에서 비교하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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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앞 지하, 조도 낮춘 방에서 대화에 집중하며 가성비로 와인 한 잔 기울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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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번잡함을 3층 높이만큼 걸러낸, 밥 먹고 조용히 한 잔 얹기 좋은 2차용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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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이 언덕으로 꺾이는 녹사평 초입, 대로변 소음에서 한 발 물러난 골목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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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상원2길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동네 와인바 — 서울숲 산책 뒤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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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서 31종 생맥주를 무료로 시음해보고 고른 뒤, 도시 야경이 트인 루프탑에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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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대사관로 골목에 자리한 조용한 동네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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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을지병원 별관을 통째로 쓴 뮤직 라운지에서 DJ 선곡을 들으며 마시는 을지로의 마지막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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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를 풀어낸 12지신 칵테일을, 폐허 같은 무당집 콘셉트 공간에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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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가 미쳤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와인과 접시가 함께 기억되는 북촌 화동 2층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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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몰트 저장고에서 5층 컬처홀까지, 건물 한 채가 통째로 양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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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빔프로젝터가 매장 곳곳에 걸려 어느 자리에서도 경기를 보며 살얼음 생맥을 파격가에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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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창 한옥뷰 5층 루프탑에서 마시는 칵테일 — 익선동에서 뷰와 무드를 동시에 잡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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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가도 자리가 없는 장승배기 노포 포차 — 착한 값의 떡갈비에 서비스 멜론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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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도 라벨도 없는 골드 백바 — 아시아 2위 바가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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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과 낮게 깔리는 재즈 라이브 아래, 전채부터 메인까지 밸런스가 살아있는 코스를 와인과 나눠 먹는 강남의 몇 안 되는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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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조명 아래, 와인을 몰라도 취향껏 골라주는 내추럴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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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직접 빚는 사계절 생막걸리를 무한리필로, 강남역 9번 출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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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셰프가 차린 프렌치 와인바에서 60년 고목이 선 테라스, 2시간 와인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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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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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아구찜골목 안쪽, 호텔 트래디업 안에 숨은 야장·테라스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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