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원한강공원
성산대교 방면으로 지는 노을 — 붐비지 않는 한강에서 돗자리 펴고 맞는 망원의 시그니처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5~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해질녘 따릉이 한 대 빌려 반포~잠실 강변 야경 코스를 달리는 것.

성산대교 방면으로 지는 노을 — 붐비지 않는 한강에서 돗자리 펴고 맞는 망원의 시그니처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지하철로 닿는 도심에서 계곡 물놀이·호수 산책·화강암 능선 등산을 한 산에서 다 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Wolfgang Schaefer (photographer) · CC BY-SA 3.0
해 질 녘 물빛무대에 앉아 마포대교 야경이 물 위로 부서지는 윤슬을 보는 것 — 그리고 여름엔 그 자리가 무료 물놀이장이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산 초입 공원 안에 실외 암벽장이 있어 볼더링·배드민턴·농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한강물로 되살린 난지천을 따라 봄 겹벚꽃부터 가을 갈대까지 사철 다른 풍경이 이어지는, 잔디에 자리 펴고 반나절 쉬기 좋은 무료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완만한 데크길 끝 습지원 연못에서 여름 수련과 연꽃을 만나는, 등산화 없이 걷는 도심 생태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Kang Byeong Kee · CC BY-SA 3.0

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 힐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강서구 사람만 아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 —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사람 덜 붐비는 개화산 자락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롯데월드타워가 수면에 통째로 비치는 벚꽃·야경 호수 한 바퀴 — 24시간 열려 밤 산책이 진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도심 한복판에서 바깥 트랙 1,000m를 크게 한 바퀴 돌며 호수·음악분수·겹벚꽃을 한 번에 지나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Striker9498 · CC BY-SA 3.0

40분만 오르면 서울 전경과 야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정상 팔각정 (무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서울 도심에서 가장 넓고 잘 정돈된 잔디밭과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완전히 힐링하려면 여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성수 카페거리 담벼락 옆, 사슴이 뛰노는 15만 평 도심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디프_ · CC BY-ND 4.0

데크와 황토길로만 이어져,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도 되는 도심 속 7km 무장애 숲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Huntsmanleader · CC0 1.0

봄 유채·가을 메밀이 섬 전체를 덮는, 빌딩 없이 한강과 노을만 배경에 남는 인생샷 벌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Pkccccj · CC BY-SA 4.0

해 질 무렵 돗자리 펴고 치킨에 버스킹, 성수 옆에서 가장 한적한 한강 노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우레탄 트랙을 걸으며 롯데월드타워가 스카이라인 위로 솟는 걸 보는, 강남에서 드물게 조용하고 넓직한 산책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신대방역 6분 거리, 저녁이면 음악분수가 켜지고 발밑엔 지압 코스가 깔린 3.3km 둘레길의 남쪽 관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리프트로 올라 벚꽃·둘레길·동물원을 걸어 내려오는, 서울 근교 최대 규모의 자연 산책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loveconor.com · CC BY 2.0

지하철에서 내려 삼십 분이면 쇠줄을 잡고 오르는 화강암 봉우리 정상, 발밑엔 서울 도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Tmv23 · CC BY-SA 4.0

조화 꽃을 손에 들면 살아있는 나비가 날아와 손끝에 앉는, 도심에서 드문 온실 체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강남 도심에서 벚꽃·메타세쿼이아 초록을 물길 따라 걷는, 가장 접근성 좋은 산책·러닝 하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eon Han · CC BY-SA 2.0

성수 연무장길에서 한 정거장, 입장료 0원에 동물원까지 딸린 53만㎡ 초록 쉼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