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공원
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 힐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1.5~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 힐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성인 5천 원에 열대·지중해 온실부터 호수원·습지까지, 도심에서 만원대 식물원을 웃도는 밀도로 반나절을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이팝나무길과 미루나무길, 두 숲을 한강뷰와 함께 왕복으로 걷는 잔잔한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강남 한복판에서 차 소리가 새 울음으로 바뀌는, 고속터미널부터 방배역까지 끊김 없이 걷는 3km대 숲 능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봄 유채·가을 메밀이 섬 전체를 덮는, 빌딩 없이 한강과 노을만 배경에 남는 인생샷 벌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Pkccccj · CC BY-SA 4.0

봄 양귀비·가을 황화코스모스가 언덕 경사면을 통째로 뒤덮어, 위에서 내려다보면 꽃바다가 발밑으로 펼쳐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가 기우는 시간, 돗자리 하나 펴고 한강 북측으로 번지는 석양을 정면으로 받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방화대교를 머리에 인 한강 습지에서 갈대밭 사이로 40종 넘는 철새를 만나는, 도심 끝의 한적한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발아래 깔린 서울 야경을 조명 켜진 소월길에서 무료로 걷는, 이태원 산책의 숨은 경유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콘크리트 호안투성이 한강에서 발이 잠기는 진짜 모래를 밟을 수 있는, 송파에 몇 남지 않은 자연 백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롯데월드타워가 수면에 통째로 비치는 벚꽃·야경 호수 한 바퀴 — 24시간 열려 밤 산책이 진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폐철길이 잔디 산책로가 된 '연트럴파크' — 홍대 한복판에서 풀밭 위를 걷는 도심 산책의 시작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한강물로 되살린 난지천을 따라 봄 겹벚꽃부터 가을 갈대까지 사철 다른 풍경이 이어지는, 잔디에 자리 펴고 반나절 쉬기 좋은 무료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0분만 오르면 팔각정 계단에서 한강과 여섯 산 능선이 한꺼번에 트이는 뒷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도심 빌딩숲 사이, 입장료 없이 넓은 호수를 끼고 물멍하며 한 바퀴 걷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유한킴벌리가 겨울정원을 갈아엎어 만든, 전 세계 언어로 '푸르게 푸르게'를 새긴 산수국 포토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양재천 물소리를 배경으로 나무데크 빈 의자에 앉아,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조용한 10분을 보내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4월 둘째 주, 인파에 치이지 않고 중랑천 둑길을 따라 벚꽃 터널을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길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하늘공원 전망대에서 은빛 억새밭 너머로 펼쳐지는 한강과 서울 시내 파노라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i-soo Seo · CC BY-SA 4.0

한강보다 한적한 안양천 물길을 따라 산책로·자전거길·마라톤길이 나뉘어 흐르는, 사계절 무료 하천 생태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 질 무렵, 남산과 롯데타워를 양옆에 두고 강에 번지는 노을을 보며 맥주 한 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정상 팔각정에서 한강과 롯데타워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야경 — 서울 10대 야경 명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지하철 한 번으로 닿는 도심 숲에서 N서울타워를 두르며 계절마다 바뀌는 서울 파노라마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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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가운데 정자가 수면에 비치는 풍경 — 관악산 초입에서 만나는 조용한 산책 호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