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마르뜨공원
주변보다 높은 언덕이라 건물 대신 하늘이 시야를 채우는, 도심 속 파리풍 잔디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0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주변보다 높은 언덕이라 건물 대신 하늘이 시야를 채우는, 도심 속 파리풍 잔디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채석장 절벽을 타고 쏟아지는 동양 최대 인공폭포 — 지하철로 닿는 도심에서 폭포 물소리와 서울 전경을 한 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아차산을 정면으로 마주한, 여의도·뚝섬보다 한적한 한강 동쪽 끝 강변 — 물놀이장과 드론장까지 있는 가족형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그늘막 금지 구역의 잔디에 누우면 선유도까지 막힘 없이 트인 수변 뷰를 서울에서 가장 조용하게 독차지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백 년 넘은 소나무 천여 그루가 도심 한가운데 만든 솔숲 그늘에 앉아 솔향을 맡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 도심에서 가장 넓고 잘 정돈된 잔디밭과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완전히 힐링하려면 여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해 질 녘 물빛무대에 앉아 마포대교 야경이 물 위로 부서지는 윤슬을 보는 것 — 그리고 여름엔 그 자리가 무료 물놀이장이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질녘 해담는다리에서 북한산 능선과 야경을 한 프레임에 담고, 물길 따라 한강까지 걸어 내려가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성산대교 방면으로 지는 노을 — 붐비지 않는 한강에서 돗자리 펴고 맞는 망원의 시그니처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데크와 황토길로만 이어져,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도 되는 도심 속 7km 무장애 숲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Huntsmanleader · CC0 1.0

여름 오후 세 시, 바닥분수가 솟는 양재천 옆 잔디 공원에서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완만한 데크길 끝 습지원 연못에서 여름 수련과 연꽃을 만나는, 등산화 없이 걷는 도심 생태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Kang Byeong Kee · CC BY-SA 3.0

제방을 따라 걷기·자전거 전용로가 나란히 뻗은, 사계절 꽃 피는 도심 힐링 하천 — 봄엔 벚꽃 라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마포대교 위로 올라서면 강바람이 정면으로 불어오고, 여의도와 한강 뷰가 통째로 열린다 — 무료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가 있는, 붐비지 않고 한강을 독차지할 수 있는 잔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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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신대방역 6분 거리, 저녁이면 음악분수가 켜지고 발밑엔 지압 코스가 깔린 3.3km 둘레길의 남쪽 관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성수 카페거리 담벼락 옆, 사슴이 뛰노는 15만 평 도심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디프_ · CC BY-ND 4.0

여름 해질 무렵, 분수 계단에 발을 담그고 밤섬과 한강을 앞에 둔 채 쉬어가는 도심 속 물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종합운동장역 1·2번 출구에서 길만 건너면 바로 닿는, 벚꽃철 산책로가 가장 아름다운 6만㎡ 동네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홍대 기숙사 사이, '이런 데가 있어?' 싶은 골목에 숨은 조용한 놀이터 — 저녁이면 볼거리가 생기는 로컬 산책 포인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신림의 도림천 산책로에서 물길 따라 걷는 시간. 출발할 다리와 돌아올 지점을 정해 자신의 산책 길이를 고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노들역에서 내려 계단도 없이, 장미원과 한강 노을을 한 번에 스치는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4월 초, 벚꽃이 병풍처럼 두른 숲속에 튤립·수선화가 색색으로 피는 봄날의 안산 자락 정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