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식물원 열린숲
여의도공원 2배 크기의 대잔디밭에 돗자리 하나 깔면, 도심 한복판에서 하루가 통째로 느려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5~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여의도공원 2배 크기의 대잔디밭에 돗자리 하나 깔면, 도심 한복판에서 하루가 통째로 느려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국립중앙박물관 바로 옆, 돗자리 하나면 도심 한복판이 우리집 마당이 되는 넓은 무료 잔디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강남 도심에서 벚꽃·메타세쿼이아 초록을 물길 따라 걷는, 가장 접근성 좋은 산책·러닝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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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eon Han · CC BY-SA 2.0

내부순환로 고가 아래에서 쏟아지는 인공폭포 — 도심 한복판인데 물소리에 눈이 시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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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도심 한복판에서 바깥 트랙 1,000m를 크게 한 바퀴 돌며 호수·음악분수·겹벚꽃을 한 번에 지나는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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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triker9498 · CC BY-SA 3.0

서울 최초 시립 수목원 — 계단 없이 항동저수지를 한 바퀴 도는 무료 무장애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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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hinfull · CC BY-SA 4.0

우레탄 트랙을 걸으며 롯데월드타워가 스카이라인 위로 솟는 걸 보는, 강남에서 드물게 조용하고 넓직한 산책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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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쇠줄 잡고 오른 정상에서 자운봉·만장봉·선인봉 암봉과 서울 360도 파노라마가 한 번에 열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그랜드 하얏트 맞은편 다리 하나만 건너면 나오는, 남산타워 뷰에 냇물·연못·팔도 소나무 정원까지 갖춘 무료 숲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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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정상 팔각정 용왕정에서 서울 시내·한강·안양천이 한눈에 트이는, 해발 78m 완만한 동네 전망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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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KSH1015 · CC BY-SA 3.0

40분만 오르면 서울 전경과 야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정상 팔각정 (무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FLASHPACKER TRAVELGUIDE · CC BY-SA 2.0

노을 지는 한강을 배경으로 든 생맥주 한 잔 — 서울에서 가장 손쉽게 완성되는 저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1유형

물길을 따라 사시사철 다른 꽃이 피고, 여름엔 음악분수, 가을엔 등 축제까지 —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수변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Ox1997cow · CC BY-SA 3.0

도봉산역 바로 옆, 붓꽃 습지를 30분에 걷고 전망대에서 도봉산·수락산·불암산을 한눈에 담는 무료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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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유리 온실 안에서 열대·지중해 두 기후대 식물을 한 번에 걷는 도심 속 실내 정원 — 겨울·장마에도 초록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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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언덕 끝 전망대에 오르면 금천구 전경이 한눈에 트이고, 거기까지 2km 데크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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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이태원 번화가 바로 옆, 미군 반환부지의 붉은 벽돌 관사와 잔디가 만드는 도심 속 이국적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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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로 김포공항 비행기가 저공으로 스치는 노을 산책 — 옛 정수장이 남긴 도심 속 야생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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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6월 옹벽을 타고 흐드러지는 능소화 넝쿨 — 삭막한 콘크리트 벽이 주황색 꽃 폭포가 되는 딱 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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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단풍 철, 700m를 따라 계절이 통째로 물드는 동네 산책길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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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전망대에 서면 반송 소나무 너머로 북한산·도봉산 능선이 겹쳐 보이는, 동네에 안긴 조용한 산책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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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 1번지 — 국회 뒤 한강 제방 1.7km, 왕벚나무 1,800그루가 터널을 이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유엔빌리지 언덕 꼭대기에서 한강과 강남·압구정을 통째로 내려다보는, 아직 안 붐비는 야경 전망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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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로 올라 벚꽃·둘레길·동물원을 걸어 내려오는, 서울 근교 최대 규모의 자연 산책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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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iloveconor.com · CC BY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