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차산배수지체육공원
터널 위 인공 지반에 얹혀 바람이 트이는, 주말 아침 조기축구 동호회로 활기가 넘치는 동네 체육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터널 위 인공 지반에 얹혀 바람이 트이는, 주말 아침 조기축구 동호회로 활기가 넘치는 동네 체육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하늘전망대에서 한강대교·노들섬·여의도 63빌딩을 한 프레임에 담는 노을부터 야경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예약 없이 걸어 들어가, 서울에서 미국 소도시 감성 스냅을 남기는 무료 개방 관사 단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역촌역 바로 앞, 6·25 녹번리 전투에서 산화한 윌리엄 해밀턴 쇼를 기리는 동상이 선 단정한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도심 지하에서 워터슬라이드로 놀고 곧장 위층 찜질방·목욕탕으로 마무리하는, 이동 없는 하루 물놀이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1

폐선된 경춘선 철로를 걷어내지 않고 그 위로 숲을 만든 길 — 녹슨 레일과 멈춘 기차를 밟으며 걷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을 품은 공원 — 전시 한 편 보고 그대로 잔디밭으로 이어지는 동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강감찬 장군 사당(안국사)과 관악산 풍경을 한 번에 두른, 밤새 조명이 켜진 러너의 무료 산책 루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Obldo1 · CC BY-SA 4.0

청계천 11km 물길이 시작되는 지점 — 회오리 조형물 '스프링'과 폭포를 한 프레임에 담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평화의 문 오른쪽 숲길을 따라 걸으면 세계 각국 작가의 조각 200여 점이 나무 사이에 흩어져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관악산 능선 종주 중간, 발밑으로 서울 도심이 펼쳐지는 너른 바위에서 볕 쬐며 쉬어가는 K8 전망 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계단 없이 2.4km를 완주하는 폭 2.2m 무장애 데크 자락길 — 유모차·휠체어·어르신도 능선을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육상 선수 출신 리더가 직접 지도하는 러닝 클래스를, 교대역에서 걸어 닿는 대학 운동장 트랙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숲의 인파를 피해 유수지 위를 걷는, 성수의 조용한 뒷마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폐선 경춘선 화랑대역 위, 해 지면 켜지는 조명 정원을 입장료 없이 밤 10시까지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 남부를 병풍처럼 두른 632m 바위산 꼭대기, 절벽 위 천년 암자에서 도심 전체를 발밑에 두는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김경나(金曔那) · CC BY-SA 3.0

텐트도 장비도 없이 지하철로 닿아, 데크에 차 대고 5분 만에 숯불을 피우는 서울 도심 속 오토캠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연못 속 광주바위와 동의보감 약초원을 지나 육교 하나로 한강 둔치까지 걸어 나가는 동네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화강암 채석장 정상에서 남산타워가 걸린 서울 야경을 무료로 눕히는, 정순왕후 사연이 서린 동망봉.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홍대 소음에서 한 발짝 물러나, 옛 서강나루 자리에서 잠깐 숨을 고르기 위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Michael Sean Gallagher from London, United Kingdom · CC BY-SA 2.0

폐선된 화랑대역 철길 위에 멈춰 선 증기기관차와 히로시마 노면전차 사이를 걷고, 벚꽃 시즌엔 기차와 벚꽃이 한 프레임에 담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숲 가는 길, 아파트 골목에 숨은 손바닥만 한 쉼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시청 유리 파사드 앞 타원 잔디밭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무료 축제와 야외도서관을 우연히 만나는 도심의 열린 마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도심 한강변에서 퇴역 구축함 서울함의 갑판과 함내부를 직접 걸어 올라 둘러볼 수 있는 서울 유일의 함상 테마파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