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어클락
와인을 몰라도, 사장님이 취향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병을 골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10년 된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름 그대로 부르고뉴에 집중한 리스트를, 첫 타임부터 상주하는 소믈리에와 잔마다 짚어가며 마신다.
와인을 몰라도, 사장님이 취향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병을 골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10년 된 동네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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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 창밖 거리를 바라보며 로제 한 잔에 치즈플레이트를 놓고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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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ryangracelee · CC BY 4.0
북촌 윤보선길 골목에서 와인에 파스타를 곁들이는 작은 동네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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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위로 소복이 솟은 엔젤링 거품 — 서서 원샷하는 삿포로 생맥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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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몰트 저장고에서 5층 컬처홀까지, 건물 한 채가 통째로 양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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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가 미쳤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와인과 접시가 함께 기억되는 북촌 화동 2층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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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와인샵에서 병을 고르고, 룸이나 테라스에서 파인다이닝과 함께 제대로 비우는 파라다이스 그룹의 한남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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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를 접고 한남으로 옮겨와, 접시마다 잔술로 짚어주는 내추럴 와인 11코스로 다시 태어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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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ryangracelee · CC BY 4.0

시카고 본토 구스아일랜드의 수제맥주 라인을 탭에서 종류별로, 청량한 라거부터 비교하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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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뮤땅(Mutin), 오픈키친의 계절 프렌치 요리와 소믈리에가 고르는 와인. 테이블당 와인 1병 주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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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oona_후나 · CC BY-ND 4.0
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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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 뒷골목에서, 갓 튀긴 촉촉바삭 치킨에 페일에일 한 잔으로 여는 부담 없는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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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앞 지하, 조도 낮춘 방에서 대화에 집중하며 가성비로 와인 한 잔 기울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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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도 라벨도 없는 골드 백바 — 아시아 2위 바가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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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맥'이라는 말을 만든 경리단길 수제맥주 1세대 — 원조 매장은 아직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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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가도 자리가 없는 장승배기 노포 포차 — 착한 값의 떡갈비에 서비스 멜론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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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한복판인데도 소리를 낮춘 칵테일 바 — 혼자 바에 앉아 한 잔씩 셰이킹한 칵테일로 하루를 닫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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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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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달린 개별 룸에서 열두 종 숙성 사시미에 술을 곁들이며 소리 높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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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전등 아래 모듬전 한 접시와 꿀막걸리로 옛 주막 정서를 저렴하게 맛보는 신촌 노포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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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에서 어플로 잔와인을 직접 뽑아, 병값 부담 없이 시라부터 레꼴41까지 조금씩 비교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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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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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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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골목·인왕산 자락, 여기서만 만나는 웰메이드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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