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반
간판 없는 목욕탕 개조 건물 속, 저온조리 안심카츠와 돈지루 한 그릇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45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성수의 소금빵 홍수 속에서 기교 없이 담백한 쌀 치아바타를 만나러 가는 집.

간판 없는 목욕탕 개조 건물 속, 저온조리 안심카츠와 돈지루 한 그릇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웰컴 테땡져 샴페인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갓 구워 나오는 버터 랍스터 — 강남 호텔 뷔페 3대장의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홍대 소음을 벗어난 비탈길 끝, 예약해두고 굽기 맞춘 스테이크와 직접 만든 소스 파스타를 조용히 먹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입구에 진열된 한우를 강하게 시어링해 겉바속촉으로 살린 내등심 — 청담 울프강과 함께 '서울 3대 스테이크'로 반복 호명되는 그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차가운 면에 매콤한 땅콩·깨 소스를 비벼 먹는 깨장치킨미엔 — 여기서만 맛보는 광둥식 변주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3
먹물 도우 콰트로 포르마지오 — 돔에 불을 붙여 가위로 잘라 먹는 화덕 4치즈 피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입구에서 직접 정형한 한우를 서대살·제비추리·살치살로 갈라 담아주는 백송명가세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강과 아차산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회·초밥을 즉석에서 떠주는 워커힐 호텔 그랜드 뷔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치즈떡처럼 보들보들한 뇨끼 — 여러 후기가 입을 모아 "필수"로 꼽는 단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대한민국 최초로 미쉐린에 오른 라멘 — 닭을 오래 고아낸 진한 파이탄 국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좁은 입구 지나 2층, 동굴 같은 어둠 속에서 먹는 삼합파스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벽 한 면을 통유리로 두른 홀에서 한강 야경을 마주하며 치즈·샤퀴테리 플래터에 스테이크·랍스터를 얹는 기념일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3빌딩 59층 통유리 너머 한강 야경을 깔고 먹는, 기념일용 세미뷔페 이탈리안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겉은 유리처럼 바삭하고 속은 선분홍빛으로 부드러운 안심카츠 한 조각 — 트러플 소금에 찍는 순간 오픈런의 이유가 납득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나무와 꽃을 가꾼 정원 테라스에서 백립·돼지갈비 바베큐를 뜯는, 도심 근교 기분의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울숲 산책 뒤 아늑하게 마주하는 꾸덕한 크림 파스타와 바삭한 튀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72시간 저온숙성 도우를 화덕에 구운 트러플크림 아티초크 피자, 그 위에 시원한 맥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 그릇을 두 번 맛보는 카이센동 — 반은 성게·연어알 회덮밥, 반은 진한 도미 육수 오차즈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빨간 트레이에 철판째 나오는 파히타 플래터를 또띠아에 직접 싸 먹는, 망원시장 골목의 이국적 멕시칸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초역 앞에서 6~7만원 런치로 15가지 스시 코스를 실패 없이 완주하는 미들급 오마카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앙 분수대를 두른 유럽 저택 감성 홀에서 먹는, 달걀빵을 재해석한 연어 뺑뒤프 — 주말 이틀만 열리는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골목 끝 한옥 마루에서 중정과 하늘을 보며, 재즈를 배경으로 먹는 바삭한 생선가츠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옥 골목 안에서 조용히 즐기는 숙성회와 시그니처 담초밥 한 세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독일인 셰프가 굽는, 달지 않고 고소한 정통 유럽 식사 빵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