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공원
2020년 리모델링으로 생긴 원형 잔디밭을 중심으로 그늘 많은 산책로를 도는, 목동의 생활밀착형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한강 산책 중에 만나는, 도심 속에 숨어 있는 작은 벌·나비 숲길.

2020년 리모델링으로 생긴 원형 잔디밭을 중심으로 그늘 많은 산책로를 도는, 목동의 생활밀착형 동네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영등포구청역 바로 옆, 도심 빌딩숲 사이로 열리는 돌길 산책로와 이끼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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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팔각정 용왕정에서 서울 시내·한강·안양천이 한눈에 트이는, 해발 78m 완만한 동네 전망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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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KSH1015 · CC BY-SA 3.0

신을 벗고 맨발로 밟는 황톳길과 폭신한 산책로가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우장산역 도보권의 야트막한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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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로 황폐했던 산에 나무를 다시 심어 되살린 도심 속 생태 숲을, 왕복 한 시간 조용히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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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초 시립 수목원 — 계단 없이 항동저수지를 한 바퀴 도는 무료 무장애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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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hinfull · CC BY-SA 4.0
양재천 물소리를 배경으로 나무데크 빈 의자에 앉아,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조용한 10분을 보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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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데크길 끝 습지원 연못에서 여름 수련과 연꽃을 만나는, 등산화 없이 걷는 도심 생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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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Kang Byeong Kee · CC BY-SA 3.0

아차산을 정면으로 마주한, 여의도·뚝섬보다 한적한 한강 동쪽 끝 강변 — 물놀이장과 드론장까지 있는 가족형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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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청계천이 합수하는 강변에서 자전거로 살곶이다리 건너 서울숲까지 이어지는 러닝·라이딩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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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역 6분 거리, 저녁이면 음악분수가 켜지고 발밑엔 지압 코스가 깔린 3.3km 둘레길의 남쪽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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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운동장 담장 안, 나무 그늘 짙은 513m 9홀을 지하철로 닿아 한 시간 반이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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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의 도림천 산책로에서 물길 따라 걷는 시간. 출발할 다리와 돌아올 지점을 정해 자신의 산책 길이를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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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여름 오후 세 시, 바닥분수가 솟는 양재천 옆 잔디 공원에서 아이도 어른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여의도 도심 한복판에서 러닝과 산책 동선이 분리된, 행사가 열리는 광활한 잔디 광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클럽 골목에서 계단만 오르면 나오는, 맨발 산책로와 약수터가 있는 언덕 위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하늘공원 전망대에서 은빛 억새밭 너머로 펼쳐지는 한강과 서울 시내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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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i-soo Seo · CC BY-SA 4.0

물 한가운데 정자가 수면에 비치는 풍경 — 관악산 초입에서 만나는 조용한 산책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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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나오는, 입장료 없는 대형 잔디밭·동물원·식물원 한 부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InSapphoWeTrust from Los Angeles, California, USA · CC BY-SA 2.0

수십 종 허브가 뿜는 향 사이를 걷다 밤이면 무료 천체 관측까지 이어지는, 강동의 숨은 생태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언덕 끝 전망대에 오르면 금천구 전경이 한눈에 트이고, 거기까지 2km 데크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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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한강물로 되살린 난지천을 따라 봄 겹벚꽃부터 가을 갈대까지 사철 다른 풍경이 이어지는, 잔디에 자리 펴고 반나절 쉬기 좋은 무료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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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폐철길이 잔디 산책로가 된 '연트럴파크' — 홍대 한복판에서 풀밭 위를 걷는 도심 산책의 시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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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없이 2.4km를 완주하는 폭 2.2m 무장애 데크 자락길 — 유모차·휠체어·어르신도 능선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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