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벚꽃길
4월 둘째 주, 인파에 치이지 않고 중랑천 둑길을 따라 벚꽃 터널을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길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40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한강 산책 중에 만나는, 도심 속에 숨어 있는 작은 벌·나비 숲길.
4월 둘째 주, 인파에 치이지 않고 중랑천 둑길을 따라 벚꽃 터널을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길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도심 빌딩숲 사이, 입장료 없이 넓은 호수를 끼고 물멍하며 한 바퀴 걷는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도봉산역 바로 옆, 붓꽃 습지를 30분에 걷고 전망대에서 도봉산·수락산·불암산을 한눈에 담는 무료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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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데크와 황토길로만 이어져,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도 되는 도심 속 7km 무장애 숲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Huntsmanleader · CC0 1.0
신발 벗고 한강변 모래에 누워 무료로 야경을 베는 도심 해변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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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오르면 팔각정 계단에서 한강과 여섯 산 능선이 한꺼번에 트이는 뒷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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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순환로 고가 아래에서 쏟아지는 인공폭포 — 도심 한복판인데 물소리에 눈이 시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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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큰 연못과 드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옆 하늘공원 억새 언덕까지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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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ocelyndurrey · CC BY-SA 4.0

옛 비행기 활주로 자리라 도심 공원치고 시원하게 넓은, 곧게 뻗은 산책·자전거 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여의도공원 2배 크기의 대잔디밭에 돗자리 하나 깔면, 도심 한복판에서 하루가 통째로 느려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폐타이어 탄성 포장에 그늘이 끊기지 않는 둘레 1km 러닝 트랙 — 한여름 낮에도 뛸 수 있는 동네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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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도심에서 벚꽃·메타세쿼이아 초록을 물길 따라 걷는, 가장 접근성 좋은 산책·러닝 하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Jeon Han · CC BY-SA 2.0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가 있는, 붐비지 않고 한강을 독차지할 수 있는 잔디 광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강남 논현동 고급 주거지 한복판, 현관 앞에서 바로 이어지는 3만㎡ 동네 산책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회기역 도보권에서 오르락내리락 지형과 산스장으로 30분 만에 땀 흘리며 도심 속 숲 산책을 끝낼 수 있는 동네 언덕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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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 방면으로 지는 노을 — 붐비지 않는 한강에서 돗자리 펴고 맞는 망원의 시그니처 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숲에서 몇 블록, 롤리팝 놀이기둥이 선 성수동 골목의 조용한 창의놀이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호수 위로 김포공항 비행기가 저공으로 스치는 노을 산책 — 옛 정수장이 남긴 도심 속 야생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지하철 한 번으로 닿는 도심 숲에서 N서울타워를 두르며 계절마다 바뀌는 서울 파노라마를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명품거리 한복판, 언덕을 타고 오르며 짧게 땀 빼기 좋은 24시간 동네 녹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양재천 옆, 사람 적은 잔디밭과 오래된 메타세콰이어 산책로에서 느리게 쉬어 가는 동네 숲.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지하철에서 내려 삼십 분이면 쇠줄을 잡고 오르는 화강암 봉우리 정상, 발밑엔 서울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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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mv23 · CC BY-SA 4.0

이팝나무길과 미루나무길, 두 숲을 한강뷰와 함께 왕복으로 걷는 잔잔한 산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http://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물결치는 '파도언덕'과 클라이밍·러닝트랙을 무료로 온몸으로 즐기는 도심 액티브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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