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나무근린공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을 품은 공원 — 전시 한 편 보고 그대로 잔디밭으로 이어지는 동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한강 산책 중에 만나는, 도심 속에 숨어 있는 작은 벌·나비 숲길.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을 품은 공원 — 전시 한 편 보고 그대로 잔디밭으로 이어지는 동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9/2020,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해 질 녘 한강대교 위로 전철이 지나가는 순간을 노리는 노을 사진 명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도심 여의도에서 6천 원에 무제한으로 타는 7m 높이 80m 대형 눈썰매 슬로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순종이 황태자 때 쓴 장충단비와 청계천에서 옮겨온 조선 돌다리 수표교를, 나무 그늘 산책 한 바퀴에 함께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Hangidan · CC BY-SA 4.0
이순신 동상 앞 역사적 광장에서 여름 한철만 열리는, 물살 센 무료 바닥분수 물놀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울미술관 전시를 지나 뒷문을 열면 나타나는, 흥선대원군이 사랑한 계곡 정원과 650년 노송.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사극 대사 속 '사직'의 실체 — 태조가 궁궐·종묘와 함께 세운 국가 제단을 도심에서 무료로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역 도보권에서 가장 한산한, 순교지 위에 조성된 사색의 공원 — 지하 성지 역사박물관까지 한 동선으로 이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디와이 · CC BY-SA 4.0

독립문역을 나서자마자 이어지는 붉은 벽돌 형무소 담장과 독립문을 한 산책로에서 밟으며 근현대사를 통째로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유자차 · CC BY-SA 4.0

예약 없이 걸어 들어가, 서울에서 미국 소도시 감성 스냅을 남기는 무료 개방 관사 단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역 위를 가로지르는 1km 하늘길을 걸으며 기차·도로·빌딩숲이 겹친 도심 전경을 내려다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bryan... · CC BY-SA 2.0

골목에서 5분, 남산타워가 막힘없이 걸리는 입장료 없는 야경 언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슐라 · CC BY-SA 4.0

시청 유리 파사드 앞 타원 잔디밭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무료 축제와 야외도서관을 우연히 만나는 도심의 열린 마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폐선된 화랑대역 철길 위에 멈춰 선 증기기관차와 히로시마 노면전차 사이를 걷고, 벚꽃 시즌엔 기차와 벚꽃이 한 프레임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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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 진 직후 블루아워, 조명 밝힌 흥인지문을 성곽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폐선 경춘선 화랑대역 위, 해 지면 켜지는 조명 정원을 입장료 없이 밤 10시까지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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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대로의 소음이 종묘 정문 앞에서 한 겹씩 잦아드는, 도심 속 고요로 넘어가는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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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도심 한강변에서 퇴역 구축함 서울함의 갑판과 함내부를 직접 걸어 올라 둘러볼 수 있는 서울 유일의 함상 테마파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DDP 뒤편에 숨은 이간수문 쌍수문과 발굴된 조선 유구 — 미래 건축과 조선 유적이 한 자리에 포개진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하늘전망대에서 한강대교·노들섬·여의도 63빌딩을 한 프레임에 담는 노을부터 야경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청계천 11km 물길이 시작되는 지점 — 회오리 조형물 '스프링'과 폭포를 한 프레임에 담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봄·가을엔 빈백에 누워 무료로 책을 읽는 책마당, 여름엔 물놀이, 밤엔 야외극장 — 계절마다 완전히 다른 광장이 열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시청역 5분 거리 도심 뒷골목에서 아관파천의 현장과 구 러시아공사관 전망탑을 한자리에서 읽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Lawinc82 · CC BY-SA 3.0

유리 보호각 안에 온전히 선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과, 1919년 독립선언이 낭독된 바로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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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