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락원
단단하게 크리스피한 튀김옷 속 새우가 살아있는 칠리새우 — 튀김 하나로 청량리까지 갈 이유가 되는 3대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지리산 운봉에서 올려온 산나물 한 상 — 여의도에서 만나는 정갈한 나물 정식.
단단하게 크리스피한 튀김옷 속 새우가 살아있는 칠리새우 — 튀김 하나로 청량리까지 갈 이유가 되는 3대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바지락이 그릇을 덮는 새빨간 얼큰 칼제비 한 그릇 — 국물에 밥까지 말게 되는 금천 점심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담당 매니저가 참숯에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무항생제 금돈 생갈비 — 굽는 수고 없이 대접받는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잠실 먹자골목에서 가게 앞 주차까지 되는, 편차 없이 관리되는 을밀대 직영 평양냉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두툼한 원육을 부위별로 설명하며 직접 구워줘, 굽는 신경 없이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추 깔고 마늘 산더미 쌓아 국물째 굽는 돼지 물갈비 — 화곡 시장 노포에서만 나오는 방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단돈 4,000원에 두툼한 등심 돈까스 한 장 — 밥·장국·양배추까지 딸려 나오는 신촌 가성비의 전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닭다리살이 덩어리째 얹힌 맑은 칼국수 — 불향 밴 숙성 닭구이가 진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청국장을 풀어 끓인 걸쭉한 국물의 청국닭도리탕 — 쿰쿰함 없이 진하고 달큰한 40년 노포의 시그니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51년 동안 양념장 하나로 버텨온, 먹을수록 확 매워지는 경동시장 비빔냉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직접 제면한 굵고 탱탱한 국수사리에 밥까지 무한리필되는 왕갈비탕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홀에서 직접 빚는, 속이 꽉 찬 이북식 손만두와 겉바속촉 납작튀김만두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눈앞에서 갈비짝을 통째로 발골해 그람수까지 재서 내주는, 20년째 잠실 갈비살의 원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덜 단 양념에 마늘 듬뿍 밴 셀프 숯불 돼지갈비, 그리고 마무리 살얼음 식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콩가루를 넣어 반죽한 면을 손으로 썰어낸, 얼갈이배추 얹은 멸치 육수 손칼국시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덟 시간 고아 잡내 하나 없는 순대국을 만원에 — 블루리본 선정이 증명한 국밥의 기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주문 후 삶아내는 100% 메밀면과 자르지 않은 열무가 들어간 시원한 동치미 국물 한 사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기막뀬 · CC BY-SA 4.0

제주산 오겹살을 연탄불에 초벌해 직원이 구워주는, 신촌 사람들만 아는 노포의 불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름 한철, 살얼음 서걱이는 되직한 물회 한 대접 — 2인분이 소면까지 말면 4인분이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 즉시 기계에서 뽑는 자가제면 우동에 다대기를 풀어 얼큰하게 — 밤에만 여는 불광동 즉석우동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커리 닭다리살·후무스·당근라페가 한 접시에 쌓인 치킨 로스트 샐러드 — 다이어트식인데 든든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일반 김밥 1.5배 크기에 속이 꽉 찬 소고기김치볶음김밥을 단돈 2,500원에, 아주머니가 즉석에서 말아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부위별 먹는 법까지 알려주며 구워주는, 은은한 단맛 양념의 부드러운 수원왕갈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공릉동에서 소문난 닭한마리 본점 — 회전이 빨라 닭이 신선하고, 국물이 자극 없이 맑고 담백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