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링홀
무대와 객석이 붙은 250석에서, 뜨기 직전 밴드의 눈빛까지 닿는 홍대 라이브의 원조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공연 1회 2~3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먹고 마시며 보는 이머시브 뮤지컬 '런던레코드 서울'부터 낭독 콘서트·토크쇼까지, 인사동 한복판 소극장에서 도는 색다른 무대.

무대와 객석이 붙은 250석에서, 뜨기 직전 밴드의 눈빛까지 닿는 홍대 라이브의 원조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코엑스몰 동선 끝에서 더 부티크 특별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밤 영화 — 낮엔 붐벼도 밤엔 주차까지 편한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Wpcpey · CC BY-SA 4.0
신진 클래식 연주자의 독주회를, 연주자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조용히 듣는 목적형 리사이틀 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녹사평역·용산구청 바로 옆,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갖춘 구립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홍대 한복판에서 25년째 매일 밤 진짜 재즈가 연주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연주자들이 '소리울림이 좋다'고 입을 모으는, 성수 골목의 클래식 실내악 소극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공연장·대형 미술관 전시·무료 세종이야기까지 한 건물에서 끝내는 광화문 문화 중심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소극장에서, 북촌 산책 끝에 보는 75분짜리 연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7~8월 매주 토요일 밤, 서울숲 정원 한가운데서 무료로 여는 야외 영화 상영 '한여름의 정원극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붐비지 않는 4층 갤러리에서 모네·세잔·피사로 인상파 거장의 원화를 코앞에서 조용히 마주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마로니에공원 옆 붉은 벽돌 극장 — 대학로 창작 연극·무용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잠실 도심 가까이에서 무대와 객석이 붙은 소극장 공연 한 편을 보고 싶을 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지하 라운지에서 눈앞의 라이브 재즈 한 세트를 55분 동안 밀도 있게 듣는 경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숲에 둘러싸인 시립 공연장에서 무용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조용히 만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공연 한 시간 전, 4층 '커튼콜' 라운지에서 그날의 뮤지컬 넘버를 라이브로 미리 듣고 들어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4면(정면·좌·우·천장) 스크린으로 감싸는 IMAX '용아맥' — 스케일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MODERNBOY_ENT · CC BY 3.0

피아노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청음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한남의 소규모 라이브클럽 — 밴드 연주를 코앞에서 듣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200석 소극장에서 배우·연주자와 가까운 거리로 공연을 보되, 반드시 그날의 편성표를 먼저 확인할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장기하도 검정치마도 무명 때 이 지하 무대에 섰다 — 1994년부터 이어온 한국 최장수 인디클럽.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숲 한가운데, 음향 설계로 지어진 301석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듣고 그대로 공원으로 걸어 나가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밴드 라이브가 끝나면 그대로 록·메탈 클럽으로 이어지는, 홍대 인디 씬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