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포클럽
이름부터 낯선 실험 칵테일 — 신기하지만 맛없지 않은, '무겁고 달콤한' 균형을 취향 따라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듀듀_ · CC BY-SA 4.0
1시간 30분~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먹자골목 3층, 통창으로 강남 야경을 내려다보며 하우스와인 한잔 하는 착한 가격의 데이트 아지트.

이름부터 낯선 실험 칵테일 — 신기하지만 맛없지 않은, '무겁고 달콤한' 균형을 취향 따라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듀듀_ · CC BY-SA 4.0
강화 농장 채소·자가 발효 사워도우·매주 바뀌는 생선으로 정통 프렌치를 장난스럽게 비튼 한남동 내추럴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주문 즉시 부쳐 겉바삭·속촉촉한 27년 명물 파전에 꿀막걸리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을 메운 LP와 여성 DJ의 선곡으로, 1992년부터 이어진 신촌 록의 밤을 그대로 들을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모든 테이블에 하나씩 놓인 고추튀김 — 속이 꽉 차 터지는 육즙을 와사비 양파마요에 찍는 그 한 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개화기 경성으로 내려가는 지하 계단, 그 끝의 싱글몰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막걸리를 '해당없음'이라 이름 붙여 직접 빚는 외국인 사장의 힙지로 술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적은 신청곡을 3만 장 LP 컬렉션 속에서 골라 틀어주는, 낯선 이들과 명곡을 함께 듣는 아날로그 뮤직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DJ가 곧 바텐더 — 바이닐만 거는 성수의 1층 리스닝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지 전등 아래 모듬전 한 접시와 꿀막걸리로 옛 주막 정서를 저렴하게 맛보는 신촌 노포 전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턴테이블에서 재즈·블루스가 판을 바꿔 도는, 서촌 골목의 아늑한 LP바에서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게임 'VA-11 Hall-A' 발할라 칵테일을 전용 받침에 내주는, 관악구에서 클래식 칵테일을 제대로 하는 오타쿠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잠실·석촌 생활권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할 만한 동네 와인바 — 다만 공개 정보가 거의 없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홍대 와우산로3길 골목 안쪽의 작은 와인바 — 단, 이번 수집분에는 검증 가능한 후기·사진이 없어 재수집 대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의사당대로 뒷골목, 퇴근 후 조용히 와인 한 잔 기울일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성수 성덕정길 골목 안에서 조용히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막걸리·청주·증류주 250종이 책처럼 쌓인, 30년 된 홍대 전통주 터줏대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평일 점심 하루 60그릇 한정, 고기 함량 도드라지는 돈까스 백반 무한리필이 1.1만 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전부 LP 바이닐로만, 그것도 잘 세팅된 사운드로 들려주는 신림의 음악 감상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병도 라벨도 없는 골드 백바 — 아시아 2위 바가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