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갤러리
2주마다 전시가 통째로 바뀌는, 강남역 근처 무료 화이트큐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홍대입구역 도보권에서 무료로 걸리는 현대미술 로테이션 전시를 부담 없이 잠깐 볼 수 있다.
2주마다 전시가 통째로 바뀌는, 강남역 근처 무료 화이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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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산책 끝에 무료로 들르는, 계절마다 전시가 통째로 바뀌는 구립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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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맛집 골목 한복판, 매달 새로 걸리는 무료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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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화랑가를 걷다 부담 없이 들어가 회기 전시 하나를 보고 나오는, 무료 상업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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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 5분 거리에서 지금 그리는 젊은 작가들의 회화를 무료로, 사람 붐비지 않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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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문턱 없이 올라가 청년 작가의 소규모 전시를 만나는, 홍대에서 매주 얼굴이 바뀌는 대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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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역에서 걸어 닿는 한남 갤러리 벨트의 조용한 무료 현대미술 화랑 — 개인전 한 회기를 부담 없이 들여다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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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에서 옮겨와 넓어진 4층 공간에서, 청년·동시대 작가의 개인전을 무료로 깊게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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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발 블루칩 갤러리의 국제 동시대 회화 개인전을 무료로, 그것도 한남 갤러리 투어의 출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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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드문 동시대 조각·모빌 그룹전을, 인적 드문 이태원 골목의 작은 화이트큐브에서 거의 독차지하듯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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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서울숲 1분 거리에서, 입장료 없이 정구호 같은 거장의 개인전을 화이트 큐브로 마주하는 상업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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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지하 1층에서 이미경 작가의 슈퍼·꽃 세밀화 개인전을 조용히 마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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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0원으로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강남 현대미술 개인전을, 층을 옮겨 다니며 조용히 독차지하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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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블루칩 갤러리의 거장급 개인전을, 한 건물 두 층에서 무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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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아트홀 6개 층 중 5층에만 있는 소규모 갤러리 — 지하 공연장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문화공간이 겹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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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길 한복판에서 표 없이 여러 층의 전시를 한 번에 훑을 수 있는 무료 대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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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대·미니멀 미술 그룹전을 무료로, 작가 토크·아트클래스까지 얹는 이태원의 작은 화이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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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번화가 뒤 극동빌딩 지하1층, 보석·진주가루로 장식한 종교화를 한산하게 마주하는 작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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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역에서 걸어서 닿는 무료 대관 갤러리 — 갈 때마다 팝업·사진전·드로잉전이 바뀌어, 오늘의 전시를 확인하고 우연히 들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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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당길 산책길에 무료로 들를 수 있는, 한두 달 주기로 바뀌는 국내외 현대미술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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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도 예약도 없이, 강남 한복판에서 한국 동시대 회화를 30분 만에 눈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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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쓰던 옛 금고를 개조한, 여의도 직장가 한복판의 무료 미술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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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마다 통째로 바뀌는 신진작가 무료 전시 — 올 때마다 다른 화면을 공짜로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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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본점급 국제 화랑을 무료로, 그것도 한남 갤러리 투어 동선의 한복판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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