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믹스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3층 창가·루프탑에서 바로 앞 은행나무가 계절마다 바뀌는 뷰를 보며 와인 한 잔.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힙지로의 원조 — 5층은 네온 칵테일바, 4층은 인디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북촌 한옥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와인·위스키 바 — 나무 기둥과 중정 아래에서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메뉴판에 없는 클래식도, 전통주 칵테일도 바텐더가 취향대로 그 자리에서 맞춰 만들어주는 가로수길 뒤편 아지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와인을 몰라도, 사장님이 취향을 듣고 평범하지 않은 병을 골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10년 된 동네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2011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이태원 영국식 펍의 정석 피쉬앤칩스 — 바삭한 튀김옷에 촉촉한 흰살생선, 런던 프라이드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다찌석 눈앞 철판에서 면까지 든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가 불쇼와 함께 완성되고, 비율 맞춘 하이볼이 곁에 따라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로구청 뒷골목에서, 갓 튀긴 촉촉바삭 치킨에 페일에일 한 잔으로 여는 부담 없는 2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문 달린 개별 룸에서 열두 종 숙성 사시미에 술을 곁들이며 소리 높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선불카드 충전 후 셀프 디스펜서로 30ml 테이스팅부터 글라스까지 원하는 와인을 직접 따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파스타에 엄격한 사람도 '인생 까르보나라'라 부른, 반죽부터 직접 뽑는 생면 카르보나라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시카고 본토 구스아일랜드의 수제맥주 라인을 탭에서 종류별로, 청량한 라거부터 비교하며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에서 자체 라인업을 종류별로 비교해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명월관과 나란히 홍대의 밤을 지켜온, 새벽까지 이어지는 오래된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정해진 메뉴판 없이, 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기주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국식 위스키 바의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장님이 그날 요리에 맞춰 직접 와인을 골라 오픈해 주는, 상도동 골목의 페어링 원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우리술을 맛·도수별 그래프로 그려놓은 메뉴판에서 소주·약주·막걸리를 잔술로 골라 비교 시음하는 미쉐린 셀렉트 전통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낮엔 꽃집, 밤엔 그 안쪽에 숨은 아시아 베스트 바 50.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팝 세 곡을 적어 내면 사장님이 뮤직비디오로 틀어주는, 서울에서 흔치 않은 신청곡 비어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우니파스타 같은 재료 본맛 살린 정갈한 일식을 세심한 응대와 함께 맛보는 이자카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루이비통 가이드가 꼽은 서울 1호이자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내추럴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