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아트홀 연세
피아노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청음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시간 30분~2시간 (인터미션 포함)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200석 소극장에서 배우·연주자와 가까운 거리로 공연을 보되, 반드시 그날의 편성표를 먼저 확인할 것.

피아노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청음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첼로 숨소리까지 들리는 354석, 서초의 알짜 실내악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신진 클래식 연주자의 독주회를, 연주자 숨결이 닿는 거리에서 조용히 듣는 목적형 리사이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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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들이 '소리울림이 좋다'고 입을 모으는, 성수 골목의 클래식 실내악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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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용산구청 바로 옆,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갖춘 구립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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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도심 가까이에서 무대와 객석이 붙은 소극장 공연 한 편을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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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넷째 수요일 오전, 전석 2만원에 리모델링한 대극장에서 듣는 120분짜리 클래식 마티네 'MAC모닝 콘서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MODERNBOY_ENT · CC BY 3.0
무대 첫 줄과의 거리가 손에 닿을 듯 가까워, 연주자의 활 긋는 손끝까지 눈앞에서 보는 실내악 전용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녹사평역 앞 700석 대극장 — 동네 합창단 정기연주회부터 가족뮤지컬·리사이틀까지, 대관 무대가 쉼 없이 걸리는 열린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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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 코스 끝, 전공생·아마추어가 수개월 준비해 오르는 '꿈의 무대'에서 주말 클래식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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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대학로 소극장에서, 배우의 표정까지 건너오는 거리의 연극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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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무대를 폭소로 뒤덮는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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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0석 아담한 홀에서 연주자의 숨소리와 활의 떨림까지 닿는 거리로 정상급 클래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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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바로 옆 갤러리아포레 지하 소극장에서, 관람 후 곧장 숲 산책으로 이어지는 가족 뮤지컬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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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없이 악기 본연의 소리가 코앞에서 울리는, 한남동의 작은 실내악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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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장 규모 무대에 대작 뮤지컬이 오르는데, 의자 편하고 시야 트인 걸로 관객평이 반복해 꼽는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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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창덕궁길 한옥 골목 끝, 배우의 숨소리가 닿는 거리에서 80분을 한 호흡으로 보는 소극장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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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와 음향이 균질한 대극장에서 대작 라이선스 뮤지컬을 제대로 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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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먹고 마시며 보는 이머시브 뮤지컬 '런던레코드 서울'부터 낭독 콘서트·토크쇼까지, 인사동 한복판 소극장에서 도는 색다른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소극장에서, 북촌 산책 끝에 보는 75분짜리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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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울경관기록화 사업 2014/2015, 서울특별시 (서울연구원 제공) · CC BY 4.0 / 공공누리 제1유형

대사 한 마디 없이, 도마와 냄비를 두드리는 리듬만으로 90분을 웃게 만드는 넌버벌 타악 공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3유형
한남 한복판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객석 거리가 좁은 라이브를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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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이 오르는 강남 대로변 클래식 무대 — 퇴근길에 챙기는 저녁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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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손 닿을 거리인 40석 방에서, 피아노 페달 소리까지 들리는 하우스 콘서트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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