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샵 페이지원
시대·원산지가 뒤섞인 수입 빈티지를 직접 뒤져 단벌 한 벌을 발굴하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20~40분 둘러보기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요즘 핫한 LA 애슬레저 '알로'를, 국내 유통사 최대 규모(약 85평) 매장에서 실물로 골라볼 수 있는 곳.
시대·원산지가 뒤섞인 수입 빈티지를 직접 뒤져 단벌 한 벌을 발굴하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24시간 언제 가도 문 열려있는 무인 폰케이스·소품샵, 연남동 소품샵 투어의 단골 스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연희동 골목 산책 중 우연히 마주치면 지도에 저장하고 싶어지는, 정체가 궁금해지는 다섯 층짜리 건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 최다급 명품 브랜드를 층마다 하나씩, 발품 없이 한 건물에서 훑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일반 매장엔 없는 발매 신상과 300mm대 큰 사이즈를, 전화로 재고 확인하고 실물로 신어보는 20년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아뜰리에 드 쎄모먼의 옷을 대사관로 3층 갤러리 쇼룸에서 살펴보는 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지나가는 당신에게 향 입힌 리본 머리끈을 건네는, 익선동에 단 하나뿐인 섬유향수·디퓨저 향기 공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SNS 알고리즘 타고 뜬 서촌 소품샵 — 하트 모양 아이보리 푸퍼백 하나 사러 가볼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조명을 구경하게 되는 연희동 쇼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리투아니아산 리넨부터 일제 수저까지, 식탁 위를 완성하는 소품을 한자리에서 고를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혜화역 골목, 공연 보기 전후 소화 시킬 겸 들르는 대학로 감성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입구에서 손을 씻고, 이더시스 우디 향으로 사운즈한남을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패션·리빙·뷰티·향을 건물 한 채에 모아두고, 다 구경한 뒤 3층 카페에서 살 걸 고르는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화장품 매장인지 갤러리인지 헷갈릴 만큼 공간 스타일링이 압도적인, 실물 크기 검은 말 조각과 향의 전시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흰토끼 건물 통째로 라인프렌즈 굿즈, 그 위로 수시로 바뀌는 K-pop·IP 콜라보 팝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직원이 취향을 묻고 옷을 골라주는, 평점 5.0짜리 성수 지하 빈티지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미군 시절부터 버텨온 이태원 나이키·조던 성지 — 1층 농구, 2층 조던으로 갈리는 레트로 스니커 큐레이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이태원에서 리프로덕션 밀리터리·아메카지를 실물로 뒤져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편집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인스타그램 공지 하나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 신흥시장 골목의 작은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그랑핸드·콤포타블 커피 바로 옆, 옥상 계단참에서 후암동 지붕 너머 남산타워가 걸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부암동 창의문로 언덕길에서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점 — 다만 온라인에 검증된 정보가 거의 없어, 발견 자체가 매력인 곳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국내에 흔치 않은 아메카지·아이비 빈티지 셀렉을, 밀도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발굴하는 서촌 지하 편집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방교회와 해방촌성당 사이, '불교 감성' 하나로 승부하는 해방촌 유일무이한 컨셉 소품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리락쿠마·폼폼푸린 캐릭터 리빙소품부터 별 거울까지, 망원동 소품샵 골목에서 '귀여움'만 골라 담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