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하바노
부산에서 쿠바산 시가만 다루는 몇 안 되는 시가바 — 달맞이 언덕 3층에서 바다를 보며 위스키에 한 스틱.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90~120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서면 번화가 한복판에서 계단 세 층을 올라가야 닿는, 아는 사람만 아는 골목 와인바.
부산에서 쿠바산 시가만 다루는 몇 안 되는 시가바 — 달맞이 언덕 3층에서 바다를 보며 위스키에 한 스틱.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남포·중앙동 골목에서 부담 없이 와인 한 잔 — 아직 덜 알려진 동네 와인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단골 주문까지 기억하는 8년차 바텐더 사장님에게 위스키 한 잔을 맡겨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남포·광복동 광복로 골목의 와인바 — 다만 현재 검증된 상세 정보 없음(재수집 필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부평깡통시장·국제시장 사이 골목의 소규모 칵테일바 — 다만 아직 검증된 후기·사진 정보가 확보되지 않았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해운대해수욕장 도보 5분 거리, 신라스테이 해운대 호텔 1층 와인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틀어주는 조용한 뮤직바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낯선 이의 리플을 읽으며 혼술하는 시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종이에 적어 건네면 하이엔드 오디오로 틀어주는, 100여 종 와인의 광안리 지하 뮤직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태종로 초입, 관광 동선에서 한 발 비켜나 조용히 와인 한 잔 하기 좋은 동네 와인바(단, 정보 매우 제한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얼린 잔에 살얼음 낀 생맥주 — 광복로에서 부담 없이 시원한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칵테일이 낯설어도 사장이 취향 물어 맞춰 주는, 도수 낮고 상큼한 남포동 첫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복숭아·오렌지 트로피컬 칵테일 한 잔에 바텐더 불쇼, 그리고 처음 본 옆자리와의 건배까지 — 서면 2차 텐션이 오르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40계단 거리 끝, 거대한 펜폴즈가 지키는 자리에서 글라스 와인 한 잔으로 여는 부산 중앙동의 조용한 2차.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해운대 백사장 바로 앞에서 화이트와인을 글라스로 종류별로 골라 마실 수 있는 자리(단일 후기 기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광안리 해변 한 블록 안쪽 남천동 골목의 조용한 와인바 — 다만 공개 후기는 아직 거의 없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heebaa (Tistory account: 히바의 세계여행) · CC BY 4.0
다른 호프에선 보기 힘든 크래프트 맥주를 골라 마시며, 통째로 나오는 팝콘에 EPL 경기까지 곁들이는 남포동 2차 술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컨벤셔널부터 내추럴까지, 글라스로만 6~9종을 여는 1인 셰프의 바테이블 와인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잔을 통째로 얼려 서걱하게 나오는 얼음생맥주 한 잔, 동래역 앞 2차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직접 빚은 고릴라 IPA와 초코스틱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잔마다 골라 비교하며 마시는 달맞이길 브루펍.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타고르 · CC BY-ND 4.0
콜키지 병당 1만원 — 아끼던 와인을 제대로 된 잔에 따라 몽환적 지하에서 마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긴 메뉴판을 부담 없이 시켜 3차까지 눌러앉을 수 있는 가성비 동래 요리주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앉자마자 촛불을 켜주는, 남포동에서 분위기로 소문난 골목 와인바 — 데이트·모임의 마지막 2차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부산 최초 크래프트 브루어리의 맥주를, 유자·짠맛의 '바닷바람'부터 잔마다 비교하며 마시는 남포동 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남포동 옛 도심 골목에서 와인 한 잔으로 저녁을 여닫는 펍다이닝 와인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