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라임 신사점
색깔 등급 볼더링 문제를 하나씩 깨며 오늘의 성취를 쌓는, 신사의 실내 클라이밍 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홍대입구역 4번 출구 바로 위층, 초심자도 강습·키트로 바로 시작해 완등의 성취를 맛보는 실내 볼더링.
색깔 등급 볼더링 문제를 하나씩 깨며 오늘의 성취를 쌓는, 신사의 실내 클라이밍 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성수 창고를 개조한 높은 층고에서 오르는 실내 볼더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여의도 직장인의 퇴근 후 리드 클라이밍 — 단계별 강습이 촘촘해 초보도 벽에 붙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강남역 4번 출구 바로 앞에서, 장비 없이 볼더링 한 세션으로 온몸을 쓰는 도심 클라이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같은 그레이드도 더 빡세게 세팅된, 문제 재미로 원정 오는 1세대 볼더링 암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볼더링으로 막힌 그레이드를 지구력 루트로 뚫는, 손정준 소장 직강의 실내암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종로·구로에 이어 신촌에 자리 잡은 세 번째 피커스 — 후기마다 반복되는 '매콤한' 다이나믹 세팅에 붙어보러 가는 볼더링 암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색으로 난이도를 나눈 벽에서 생애 첫 완등을 노리기 좋은, 입문자에게 관대한 지하 볼더링 암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로프 없이 몸 하나로 벽을 푸는 볼더링을, 대학로 극장가에서 걸어갈 거리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북촌 한복판에서 로프 없이 벽을 오르는 실내 볼더링 — 걷기만 하던 하루에 몸 쓰는 액티비티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폭염·장마에도 시원한 실내에서, 15년 내공의 암장이 벽에 박힌 포인트를 하나씩 태그하며 첫 클라이밍을 안내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북촌 도심 한복판에서 운동복 하나로 붙어보는, 입문자도 겁 없이 시작하는 실내 클라이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신촌 한복판에서 벽을 오르며 땀 빼는 실내 클라이밍 — 먹고 마시는 코스에 '몸 쓰는' 한 칸을 끼우는 선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맵기로 소문난' 스태틱 문제 — 난이도 공략의 얼얼함을 즐기러 가는 성수 볼더링 암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공장 층고 아래 이름 붙은 벽들 — 주기적 리세팅으로 올 때마다 새 문제를 푸는 대형 볼더링 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강남역 도보 10분, 매주 수요일 새로 갈리는 8섹터 볼더링 문제에 퇴근 후 스트레스를 쏟아붓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손상원 특유의 '다이나믹' 볼더링 세팅을 을지로 도심 한복판에서 워킹으로 붙어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을지로 도심 한복판에서 볼더링에 몰입하고, 그대로 익선동 한옥 골목으로 이어지는 액티비티 동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양재역 앞 지하, 천장까지 뻗은 대형 벽에서 매달 새로 짜이는 문제를 온몸으로 푸는 실내 클라이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벽·바닥 패턴을 15분간 몸으로 쫓는, 한강 런닝을 대체하는 실내 유산소 게임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종로 고궁 도보권 한복판에서 몸으로 노는 실내 클라이밍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회원권 하나로 성수·피커스 지점까지 오가며 벽을 갈아타는, 왕십리 지상 2층 볼더링 암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잠실새내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작지만 '맵고 알찬' 문제로 소문난 혼클 성지 볼더링 암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
로프 없이 매트 위 낮은 벽을 색깔 홀드 따라 오르는 볼더링 — 운동복만 챙기면 신발 빌려 바로 시작하는 홍대 도심 액티비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