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urB, Gwanghwamun
쫀득한 베이글에 잠봉뵈르, 그리고 크림에 찍어 먹는 진한 브라우니 — 광화문 아침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밀가루·정제설탕 대신 통밀로 구운 스콘과 부푼 수플레 치즈케이크 — 익선동 한옥골목의 글루텐프리 디저트 쉼표.

쫀득한 베이글에 잠봉뵈르, 그리고 크림에 찍어 먹는 진한 브라우니 — 광화문 아침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카페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기찻길 — 익선동에서 한옥과 철길이 한 프레임에 겹치는 사진을 남기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미쉐린 3스타 '가온' 셰프들이 만든 한식 디저트를 3천 원짜리 서울 모나카로 캐주얼하게 맛보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겉은 얇게 바삭 속은 쫄깃한 소금빵과 베이컨 휘낭시에를 골라 담아 나가는, 상수 골목의 구움과자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립현대미술관 맞은편 한옥에서 꾸덕한 크림파스타와 아보카도 샐러드로 브런치를 끝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러 블로거가 반복해서 '잠실 최고의 비건식당'으로 꼽는 곳 — 누룽지 후무스와 초록초록 샐러드부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동작대교 위 10층 높이에서 한강이 180도로 열리고, 발밑으로 4호선 열차가 강을 건너는 장면을 커피 한 잔과 함께 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까망베르 젤라또에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갈아 얹어, 짠맛·향신료가 유지방을 파고드는 한 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수의 소금빵 홍수 속에서 기교 없이 담백한 쌀 치아바타를 만나러 가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간판 메뉴 바닷마을 파스타 — 해산물 향은 진한데 비린내 없이 오일 소스가 감칠맛을 잡는, 재방문을 부르는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앙 분수를 낀 플랜테리어 대형 홀에서 화덕피자를 굽는 성수 이탈리안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북악산 숲을 통창으로 두르고, 진공관 앰프 클래식 아래 안심 스테이크와 직화볼 샐러드를 써는 갤러리형 레스토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설탕·밀가루 없이도 감칠맛이 깊은 통명란 크림파스타를, 샹들리에 정원 홀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칼을 대면 쩌억 갈라지는 단뽀뽀 오므라이스와 미소간장 부타동을, 교토 킷사텐 같은 2층 방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위층 통창·루프탑에서 한옥 기와지붕 뒤로 북한산 능선이 겹치는 뷰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태원 골목에 숨은 야외 분수대 테라스, 유럽 골목 같은 프렌치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티 디렉터가 코스처럼 짜주는 북촌 한옥의 티 오마카세 — 차와 식사가 페어링으로 이어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건축가가 개조한 4층 목욕탕에서, 반포 한강과 철길이 겹친 도시 파노라마와 마주하는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갈라주는 포슬포슬한 다락 오므라이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한 '인생 캉파뉴'를 사러 줄 서는, 프릳츠·어니언과 나란히 꼽히는 장인 베이커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 즉시 조리해 끝까지 탱탱한 파스타 +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 — 런치세트 하나로 코스처럼 받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노른자가 흐르는 계란후라이를 올린 올리브오일 시골빵 토스트로, 충무로 한복판에서 해외 조식집의 아침을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 즉시 쪄서 손질해 주는 점보 랍스터를 2시간 무제한으로 — 회 코너의 참다랑어 뱃살·우니·단새우까지 얹어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방촌 육교 앞 테라스에서 차가운 내추럴 와인에 토시살 스테이크로 여는 대낮의 낮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