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래옥 본점
평양에 뿌리를 둔 수십 년 일관된 소고기 육수 — '진한 평냉'의 원형을 맛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사골을 뽀얗게 고아 담백하게 끓인 손칼국수 한 그릇 — 북촌에서 미쉐린이 수년째 인정한 그 맛.

평양에 뿌리를 둔 수십 년 일관된 소고기 육수 — '진한 평냉'의 원형을 맛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게 한켠에서 직접 빚는 이북식 왕만두가 든 담백한 사골 만두국.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멸치·조개로 우려낸 구수한 국물에 얇고 부드러운 손수제비 — 40년 넘게 이어진 삼청동 미쉐린 노포의 정석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953년부터 이어온 오장동 원조 함흥냉면 — 고구마 전분 면발에 숙성 간재미 회무침을 얹은 회냉면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66년 불향 육수 칼국수와 마늘김치를, 명동 인파 없이 이태원에서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묵은지가 흐물흐물 풀어질 때까지 푹 익힌, 새콤달콤한 오모리 결의 김치찜 한 냄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68년부터 대를 이어온, 평냉 마니아들이 우래옥과 나란히 꼽는 슴슴한 동치미 육수의 평양냉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단단하게 크리스피한 튀김옷 속 새우가 살아있는 칠리새우 — 튀김 하나로 청량리까지 갈 이유가 되는 3대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73년 한자리를 지킨 을지로 노포의 뽀얗고 진한 설렁탕 국물 — 1인당 한 접시씩 나오는 아삭한 김치와 함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63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충무로 노포에서 이북식 보쌈김치와 곱창전골을 한 상에 펼치는 경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네 개짜리 동네 백반집인데, 6천 원대에서 시작한 한 상이 반찬 열 가지에 흑미 고봉밥·생선구이까지 계속 리필되는 '엄마 밥상'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인사동 관광지 물가에서 만원에 먹는, 닭육수로 우린 깔끔한 손칼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성시경 '먹을텐데'로 알려진 40년 제육·김치찌개를 강남역 언덕에서 만나는 든든한 백반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먹거리X파일 착한식당 1호이자 수요미식회가 소개한, 조미료 안 쓴 담백 청국장 백반을 낙원상가 지하 노포에서 맛보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슬고슬 솥밥에 정갈한 밑반찬, 마지막 누룽지 숭늉까지 — 연희동 한정식의 담백한 기본기를 1만 원대에 채우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등촌칼국수 계보의 원조로 꼽히는, 마늘 진한 버섯매운탕 단일 메뉴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우거지 아닌 생깻잎 한 무더기와 들깨로 끓여, 조미료 없이 돼지 육향만으로 밀어붙이는 94년생 노포 감자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70년 전통 미쉐린 빕구르망 메밀국수를 광화문 한복판에서 만원대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쫄깃한 손만두피에 통새우가 꽉 찬 30년 이북식 손만두 — 슴슴하지만 재료로 승부하는 블루리본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소목뼈 국물에서 기름을 싹 걷어내 냉면처럼 맑고 구수한, 술이 확 풀리는 소해장국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라면발과 손수제비, 만두가 한 그릇에 엉긴 40년 라제비 — 백종원 3대천왕이 반한 '아는 맛'.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2시간 우린 한우 사골 육수에 즉석에서 뽑은 생면, 그리고 특허 백김치 — 연희동 사람들이 유치원 때부터 먹었다는 슴슴한 노포 칼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반찬을 개인 트레이에 하나씩 개별로 내주는, 외국인도 편히 앉는 한남동 정갈 한식 반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경희대생들이 여름이면 초계국수, 추워지면 닭칼국수·닭곰탕 먹으러 몇 년째 재방문하는 착한가격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