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시네마
지하 4층 단관에서, 멀티플렉스가 안 트는 독립·영화제 영화를 키노라이츠 인증 시 상시 7,000원에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2~2.5시간 (상영 1편 기준)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소극장에서, 북촌 산책 끝에 보는 75분짜리 연극.
지하 4층 단관에서, 멀티플렉스가 안 트는 독립·영화제 영화를 키노라이츠 인증 시 상시 7,000원에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지하 라운지에서 눈앞의 라이브 재즈 한 세트를 55분 동안 밀도 있게 듣는 경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요정정치의 밀실이 시민의 마루가 된 한옥에서, 서울 시내를 발아래 두고 전통 무용을 보며 한정식 한 상을 받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홍대 한복판에서 25년째 매일 밤 진짜 재즈가 연주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밴드 라이브가 끝나면 그대로 록·메탈 클럽으로 이어지는, 홍대 인디 씬의 심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멀티플렉스엔 안 걸리는 독립·예술영화와 재개봉작을, 스무 석짜리 지하 소극장에서 GV까지 붙여 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코엑스몰 동선 끝에서 더 부티크 특별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밤 영화 — 낮엔 붐벼도 밤엔 주차까지 편한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Wpcpey · CC BY-SA 4.0
낮엔 '제비다방', 밤엔 '취한제비' — 간판이 바뀌는 상수동 12년차 라이브 다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매일 밤 다른 재즈가 흐르는 경리단길 2층 아지트, 칵테일 한 잔과 함께 라이브 한 타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41년간 닫혀 있던 거대한 석유 탱크 다섯 기를 그대로 걸어 통과하는, 서울에 하나뿐인 산업 재생 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무대와 객석이 맞닿은 한남의 소규모 라이브클럽 — 밴드 연주를 코앞에서 듣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한옥 골목 지하로 내려가 재즈 라이브를 들으며 한 잔 — 삼청동에서 가장 색다른 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해질녘 한강 윤슬을 배경으로 무대와 관객석이 물가 데크에 그대로 펼쳐지는, 서울에서 드문 무료 수변 야외 공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4면(정면·좌·우·천장) 스크린으로 감싸는 IMAX '용아맥' — 스케일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프랑스 DJ가 서는 페트 드 라 뮤지크 밤, 이태원 언덕의 작은 클럽이 축제장이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통기타·밴드 반주로 7080 가요를 직접 부르고 들을 수 있는 참여형 라이브 무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자양역과 바로 연결된 원통형 유리 건물에서, 날씨와 상관없이 한강 노을을 실내 라운지에 앉아 바라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석촌호수 서호 물가에서 롯데월드타워와 벚꽃길을 동시에 담는 수변무대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자하 하디드의 이음매 없는 은빛 곡면 건축을 낮과 밤(보랏빛 라이트업) 두 얼굴로 보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북촌 한옥 골목 안에서 무대 가까이 라이브 음악 한 세트를 듣는 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