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믹스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성수 골목 끝, 사장님이 직접 짠 와인 리스트를 따라 프렌치 안주와 페어링하는 조용한 저녁.
미쉐린 밍글스 출신 셰프가 육회에 현미부각·망고·그라나파다노를 얹어 내는, 한식 베이스 퓨전 안주와 와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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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에가 고른 와인을 병째 골라 마셔도, 열둘이 모여도 인당 3만원대로 끝나는 합정 와인숍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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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 골목 안쪽, 잔 단위 와인으로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소규모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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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복판, 아는 사람만 내려가는 지하 1층에서 와인 한잔에 대화가 끊기지 않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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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베스트 바 반열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경리단 옥상 뷰와 함께 마시는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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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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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골목 3층, 통창으로 강남 야경을 내려다보며 하우스와인 한잔 하는 착한 가격의 데이트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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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 골목 9~10석 프렌치 비스트로에서 비프웰링턴에 콜키지 와인을 맞춰 마시는 기념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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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이드가 꼽은 서울 1호이자 여전히 첫손에 꼽히는 내추럴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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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창가·루프탑에서 바로 앞 은행나무가 계절마다 바뀌는 뷰를 보며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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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에 엄격한 사람도 '인생 까르보나라'라 부른, 반죽부터 직접 뽑는 생면 카르보나라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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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쓰지 않고 기버터로만 익혀내는, 다른 곳에 없는 스테이크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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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뒤 소주잔 옆에 놓이는, 서가앤쿡급 양의 크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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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서 31종 생맥주를 무료로 시음해보고 고른 뒤, 도시 야경이 트인 루프탑에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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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부르고뉴에 집중한 리스트를, 첫 타임부터 상주하는 소믈리에와 잔마다 짚어가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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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셰프가 차린 프렌치 와인바에서 60년 고목이 선 테라스, 2시간 와인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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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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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갈릭·칠리 쉬림프와 목살 스테이크가 한 접시에 담긴 하와이안 시그니처 플래터를 둘이 나눠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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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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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공수한 시마아지·삼치회를 새벽 2시까지 육전·홍게라면과 함께 붓는 경희대 뒷골목 실내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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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그날 요리에 맞춰 직접 와인을 골라 오픈해 주는, 상도동 골목의 페어링 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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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테라스에서 익선동 한옥 지붕 능선을 눈높이로 내려다보며 마시는 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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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석 눈앞 철판에서 면까지 든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가 불쇼와 함께 완성되고, 비율 맞춘 하이볼이 곁에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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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드문 포르투갈 와인바 — 뽈뽀와 에그타르트를 포르투갈 와인에 곁들이는 종로3가의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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