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 (Chakraa)
한남동에서 20년, 인도인 요리사가 화덕에서 굽는 진짜 남인도 커리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70~9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공예 작가의 작품이 놓인 한옥에서 1인1상으로 받는 전통 상차림.
한남동에서 20년, 인도인 요리사가 화덕에서 굽는 진짜 남인도 커리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의정부 부대찌개 골목 노포의 30년 국물을 롯데월드몰 6층에서 그대로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전 좌석 프라이빗 룸에서 개인 화로에 1++ 한우 채끝등심을 직접 구우며 즐기는 한우 오마카세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겉바속촉 두툼한 로스카츠에 5천원 추가로 냉모밀을 곁들이는 백반기행 인증 일식 돈카츠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겉바속촉 무화과빵과 낡은 공장 감성, 성수 베이커리 카페의 원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간판 메뉴 바닷마을 파스타 — 해산물 향은 진한데 비린내 없이 오일 소스가 감칠맛을 잡는, 재방문을 부르는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방송·유튜브로 유명해진 학동역 웨이팅 중식 — 달지 않고 짭조롬한 옛날식 간짜장과 요리를 여럿이 뽀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칸으로 나뉜 섹션 좌석에서 부모님과 부드러운 숯불 양념갈비 한 상을 실패 없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유네스코회관 11층 통창에 정면으로 걸린 남산뷰 — 명동 인파 위에서 먹는 블루리본 이탈리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텁텁함·쓴맛 없이 구수하게만 삭힌 청국장에 보리밥을 비벼 먹는 남도 한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름 한철, 살얼음 서걱이는 되직한 물회 한 대접 — 2인분이 소면까지 말면 4인분이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닭과 건어물로만 뽑은 청탕·백탕 두 육수를 만원 안쪽에 겨루게 하는, 은평구 라멘의 기준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세트를 고르는 게 아니라, 오픈샌드위치·샥슈카·수프를 직접 조합해 '나만의 브런치'를 만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뚜껑 열면 윤기 도는 솥밥 20여 종 중 하나를 고르고, 마지막엔 눌은밥에 물 부어 누룽지까지 긁어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신선한 쌈채소를 냉장고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는, 안산 산책 코스 끝의 든든한 가정식 쌈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태원 골목에 숨은 야외 분수대 테라스, 유럽 골목 같은 프렌치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닭 반 마리 백숙에 맑은 국물, 계란 넣은 칼국수까지 1만원대로 챙기는 58년 노포의 몸보신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방에서 칼로 밀어 뽑는 두툼·쫄깃한 도삭면 한 그릇 — 오픈런까지 하게 만드는 그 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민구씨 · CC BY-SA 4.0
벽 한 면을 통유리로 두른 홀에서 한강 야경을 마주하며 치즈·샤퀴테리 플래터에 스테이크·랍스터를 얹는 기념일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은 냄비에 통째로 끓는 맑고 시원한 국물, 그리고 마지막 김치칼국수 한 그릇 — 40년 원조 노포에서만 완성되는 닭한마리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bryan... · CC BY-SA 2.0
12시간 우린 한우 사골 육수에 즉석에서 뽑은 생면, 그리고 특허 백김치 — 연희동 사람들이 유치원 때부터 먹었다는 슴슴한 노포 칼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과하게 달지 않은 마포식 양념 돼지갈비에, 후식 동치미국수와 식혜까지 딸려 나오는 40년 노포의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미쉐린에 오른 CJ의 광둥식 파인다이닝 — 정갈하게 빚은 딤섬 코스를 특별한 날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노른자가 흐르는 계란후라이를 올린 올리브오일 시골빵 토스트로, 충무로 한복판에서 해외 조식집의 아침을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