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 오브 테일스
게임 'VA-11 Hall-A' 발할라 칵테일을 전용 받침에 내주는, 관악구에서 클래식 칵테일을 제대로 하는 오타쿠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5~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여덟 테이블을 옮겨 앉으며 와인 잔을 부딪는 로테이션 소개팅 — 잠실에서 가장 화제인 만남의 지하방.
게임 'VA-11 Hall-A' 발할라 칵테일을 전용 받침에 내주는, 관악구에서 클래식 칵테일을 제대로 하는 오타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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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대사관로 골목에 자리한 조용한 동네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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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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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도 라벨도 없는 골드 백바 — 아시아 2위 바가 만드는 제로웨이스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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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적은 신청곡을 3만 장 LP 컬렉션 속에서 골라 틀어주는, 낯선 이들과 명곡을 함께 듣는 아날로그 뮤직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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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복판, 아는 사람만 내려가는 지하 1층에서 와인 한잔에 대화가 끊기지 않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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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가 곧 바텐더 — 바이닐만 거는 성수의 1층 리스닝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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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에서 재즈·블루스가 판을 바꿔 도는, 서촌 골목의 아늑한 LP바에서 와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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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뒤 소주잔 옆에 놓이는, 서가앤쿡급 양의 크림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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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이태원 영국식 펍의 정석 피쉬앤칩스 — 바삭한 튀김옷에 촉촉한 흰살생선, 런던 프라이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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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개조한 마당, 화덕이 보이는 장미 테라스에서 소고기·리코타를 말아낸 차차핏짜에 와인 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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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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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전부 LP 바이닐로만, 그것도 잘 세팅된 사운드로 들려주는 신림의 음악 감상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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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은 막걸리·전통주를 잘 칠링된 상태로 병째 골라, 와인바처럼 조용한 톤에서 비교하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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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조명과 낮게 깔리는 재즈 라이브 아래, 전채부터 메인까지 밸런스가 살아있는 코스를 와인과 나눠 먹는 강남의 몇 안 되는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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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tinystory · CC BY 4.0

뮤땅(Mutin), 오픈키친의 계절 프렌치 요리와 소믈리에가 고르는 와인. 테이블당 와인 1병 주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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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oona_후나 · CC BY-ND 4.0
안국역·북촌 한옥마을 도보권에서 산책 뒤 와인 한 잔으로 이어지는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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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오피스가 지하에서 파스타·리조또에 와인을 함께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양식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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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을 맛·도수별 그래프로 그려놓은 메뉴판에서 소주·약주·막걸리를 잔술로 골라 비교 시음하는 미쉐린 셀렉트 전통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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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김치가 성게 김국수·김치튀김으로 변주되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북촌 한식 다이닝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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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를 접고 한남으로 옮겨와, 접시마다 잔술로 짚어주는 내추럴 와인 11코스로 다시 태어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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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ryangracelee · CC BY 4.0
알새우칩을 깔고 수북이 쌓아 올린, KFC보다 낫다고 입 모아 말하는 치킨 안주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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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석 눈앞 철판에서 면까지 든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가 불쇼와 함께 완성되고, 비율 맞춘 하이볼이 곁에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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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골목에 숨은, 전통주로 사계절을 빚는 아시아 톱20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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