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룸 X 테이스팅 룸
치즈룸·테이스팅룸 통틀어 부동의 1위 — 얇고 쫄깃한 도우의 시금치 토마토 플랫브레드 한 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5~2시간 (2시간 이용 제한)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송리단길 한복판에서 현지 셰프가 내는 버터치킨 마크니에 허니버터 난을 찍어 먹는 색다른 한 끼.

치즈룸·테이스팅룸 통틀어 부동의 1위 — 얇고 쫄깃한 도우의 시금치 토마토 플랫브레드 한 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떡볶이 떡을 넣은 닭볶음탕에 라면사리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또간집 강남편 1등의 그 한 냄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칼로 밀어 즉석에서 뽑은 도삭면에 4인이 하나면 든든한 '가지튀김 GOAT'를 더하는 건대 대표 중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인도 난처럼 황토 화덕 벽에 붙여 굽는, 20년 장인의 담백·쫄깃한 화덕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큐브스테이크 덮밥과 명란파스타를 한 상에 놓고 나눠 먹는, 홍대에서 검증된 가성비 조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문과 동시에 쥐어내 입에서 녹는 초밥을, 홍대에서 만 원대 가성비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접 18시간 저온숙성해 구운 먹물 포카치아 — 빵이 주인공인 이탈리안 샌드위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애벌 조리로 나오는 곱 꽉 찬 소곱창에, 비면 다시 채워주는 부추무침을 올려 먹는 이수역 대표 곱창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타이머로 직접 구워주는, 곱이 꽉 찬 한우곱창 220g을 19,000원 가성비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두툼하게 썬 숙성 광어가 비린내 없이 살살 녹는, 흑석동 숙성회의 진짜 맛.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비건이 아니어도 실패하지 않는, 이태원 대표 비건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맵기를 골라 먹는 매콤달콤 낙곱새 한 냄비 — 증권가 직장인의 든든한 점심 한 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재료를 직접 골라 담아 땅콩향 진한 국물로 끓여내는, 성신여대의 마라 원조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홍대에서 1++ 최상급 한우를 부위별 번호로 골라 먹고, 와인은 콜키지프리로 맞출 수 있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좁은 입구 지나 2층, 동굴 같은 어둠 속에서 먹는 삼합파스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기사식당의 무료 크림스프·미역국·밥에 버터 녹인 살치살 철판 스테이크와 경양식 최상급 두께 돈까스가 한 상에 오르는, 한식×미국 다이너의 교집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빵과 패티를 직접 만드는 3년 연속 블루리본 수제버거 — 올마이티 버거에 클램차우더 조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예술의전당 공연·전시 전후, 예약 한 번이면 갈릭 향 가득한 든든한 한 끼가 걸어서 코앞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johnkth · CC BY-ND 4.0

토종닭 한 마리를 통째로 끓여, 밥까지 볶아 먹는 칼칼한 닭도리탕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투뿔(1++) 한우를 정육 진열대에서 직접 골라 가성비로 굽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14일 숙성 국내산 삼겹살을, 잠실야구장 걸어서 코앞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물이 아니라 면발로 기억되는 붓가케우동 — 촘촘하고 쫀쫀한 사누키 면이 이 집의 얼굴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양재천 산책 뒤, 후반으로 갈수록 들깨향이 깊어지는 와라비 소바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장작 화덕에서 구운 담백한 마르게리타와 쫄깃한 생면 파스타 — 성북동에서 몇 년째 같은 맛을 지키는 레드리본 이탈리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