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식 서교점
육절기로 얇게 저민 고기를 맑은 육수에 올린 돼지곰탕 — 부산 돼지국밥과 전혀 다른 국밥의 결을 맛보러 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송리단길 한복판에서 현지 셰프가 내는 버터치킨 마크니에 허니버터 난을 찍어 먹는 색다른 한 끼.

육절기로 얇게 저민 고기를 맑은 육수에 올린 돼지곰탕 — 부산 돼지국밥과 전혀 다른 국밥의 결을 맛보러 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진한 양념갈비 — 첫 점부터 육즙이 번진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에서 직접 말아 내주는 비프 카르파치오 — 미쉐린이 7년째 이름을 올린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소곱창에, 기본 안주로 육회와 새우 해물탕이 깔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초에서 20년 가까이 자리를 지킨, 똠얌꿍·쏨땀·모닝글로리가 고루 강한 태국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웰컴 테땡져 샴페인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갓 구워 나오는 버터 랍스터 — 강남 호텔 뷔페 3대장의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쌍문역 5분 거리에서 사시미·초밥·튀김·소바가 한 번에 나오는 정식 코스를 3만원대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개방주방에서 웍이 불을 뿜는 직화 오삼 — 상추·김·참기름 양푼에 밥까지 비벼 먹는 여의도 불맛 제육의 성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시간 상관없이, 강남역에서 바삭하게 익은 냉동삼겹살에 소주 한 잔이 필요할 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후기가 한목소리로 꼽는 단 하나 — 볶음김치·사워크림·얇은 감튀에 녹는 고기를 얹은 김치 까르니따스 프라이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 판에 네 가지 맛 — 매콤한 새우의 쉬림프 갱스터와 감자 듬뿍 포테이토 킬러를 쿼터 피자로 한 번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까망베르 젤라또에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갈아 얹어, 짠맛·향신료가 유지방을 파고드는 한 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5만원 오마카세가 흔해진 시대에, 마곡역 도보 1분에서 5만원대로 셰프 설명이 붙는 솥밥 코스를 받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듀록 카츠에 뉴욕 이탈리안 보드카 소스를 얹은, 재해석된 카츠산도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은 피를 바삭하게 지진 군만두 — 여러 후기가 한목소리로 "제일 맛있다"고 꼽는 단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속초 아야진에서 직접 공수해 숙성한,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명태회냉면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3

강남역 앞에서 오마카세 예약 없이, 원하는 판초밥만 골라 든든하게 채우고 싶을 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운맛을 0.5 단위로 조절하는 진한 일본식 카레를, 쇼핑 동선 위에서 빠르게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화로에 직접 구워 육즙째 먹는 규카츠 — 성수의 숨은 재방문 최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순종 듀록 목살·오겹살을, 굽기 걱정 없이 최상의 상태로 받아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무제한 쌈채소 셀프바에 얹어 먹는 한돈 제육 한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생마늘을 직접 갈아 넣어 국물맛을 내 취향대로 완성하는 하카타 돈코츠 라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냄비 위로 산더미처럼 쌓아 올린 소고기와 콩나물, 끓이면 매콤달콤하게 배어드는 물갈비 한 냄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개별 촬영자 미표기) · KOGL Type 3
사골을 진하게 고아 낸 국물에 머릿고기가 푸짐하게 쌓인 순대국을, 24시간 언제든 1만 원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