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살집 홍대점
홍대에서 1++ 최상급 한우를 부위별 번호로 골라 먹고, 와인은 콜키지프리로 맞출 수 있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잠실야구장에서 걸어와, 새벽까지 여는 야장에서 와인숙성 삼겹살에 마무리 김치칼국수까지.
홍대에서 1++ 최상급 한우를 부위별 번호로 골라 먹고, 와인은 콜키지프리로 맞출 수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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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두툼한 숙성 목살과 제주 오겹살을 알맞게 구워줘, 굽는 수고 없이 고기 맛에만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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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작을 때는 화덕에서 굽는 나폴리 스타일 피자와, 우니·어란을 듬뿍 올린 성게알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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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텍사스 바베큐의, 장작 훈연으로 육즙이 터지는 브리스킷 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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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인정한 냉소바를, 본점 줄 없이 성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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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없는 국내산 순살 닭다리살로 끓여, 매운 국물에 소주가 술술 들어가는 수유의 10년 닭도리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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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정문 1분, 만원 안 되는 세트에 음료 무한리필로 먹는 레트로 아메리칸 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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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 5분 거리에서 족발·통닭·막창·훠궈·이자카야를 한 골목에서 골라 먹는, 즉흥 저녁의 사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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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없이 비벼 먹는 진한 마제소바(아부라소바) — 서촌서 줄 서던 그 맛을 홍대에서 혼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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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에서 바로 올린 조개를 직접 구워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로 마무리하는 구디·신림의 조개구이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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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집 촘촘히 낸 두툼한 '망고목살'을 숯불에 직원이 구워주고, 다 먹으면 얼린 망고를 입가심으로 내주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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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치받지 않고 딱 맛있게 매콤한 치즈닭갈비를 강남역 지하에서 실패 없이 배부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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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카츠 사이에서 제대로 살려낸 경양식 데미그라스 돈카츠를, 혼자 와도 편한 ㄷ자 바에서 밥·샐러드 리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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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튀긴 바삭함에 매콤한 염지 — '한국의 졸리비'로 불리는 이태원 골목 남부식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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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가 리필되는 집에서 크고 쫄깃한 버터난을 소스에 양껏 적셔 먹는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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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 앞 수고 없이, 겉바속촉 삼겹과 쫀득한 껍데기가 이미 구워져 접시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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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스 기름에 바게트를 적시고 샹그리아를 곁들이는, 이태원역 코앞의 스페인 현지식 타파스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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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범벅이 아닌, 얇은 튀김옷에 육즙 살아있는 탕수육과 밥알이 하나하나 서는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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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로 지어 현지 맛이 나는 효뜨 볶음밥 — 리뷰마다 "먹어본 볶음밥 중 최고"로 반복 소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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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마다 1인 인덕션 — 다섯 육수 중 골라 끓이고, 마무리는 계란죽 대신 얼큰 크림 리조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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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과 아차산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회·초밥을 즉석에서 떠주는 워커힐 호텔 그랜드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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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알등심을 미디움·레어로 구워주는, 돼지고기가 소고기처럼 녹는 송리단길 특수부위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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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노베(손으로 늘린) 면과 숙성회로 이어지는 코스를 어둑한 프라이빗 룸에서 조용히 즐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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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도축한 한우 곱창을 초벌로 내, 잡내 없이 겉바속쫄로 굽는 강남역 17년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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