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폭포
명소
카페 폭포
25m 인공폭포를 정면으로 두고 물멍하는 도심 폭포 카페
왜 가야 하나

도심 한복판에서 25m 폭포 물소리를 정면으로 두고 마시는 4천 원짜리 아메리카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홍제폭포·안산자락길 산책을 걷고 나서 물소리 들으며 쉬고 싶은 당신이라면 — 도심에서 자연 뷰를 저렴하게 누릴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원두·추출 완성도를 보러 카페를 고르는 편이거나 조용한 공간을 원한다면, 여깴 구청 운영 폭포 명소에 가까워 아쉬울 수 있어요.

1인5,000~9,000원
체류40~7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맑은 날 야외 명당은 대기

서대문구청 옆 홍제천 위로 25m 높이의 홍제폭포가 쏟아진다. 카페 폭포는 그 폭포를 정면에 두고 앉는 자리다. 야외 수변 테라스에 앉으면 물 떨어지는 소리가 커피잔까지 밀려오고, 맑은 날엔 물보라 사이로 무지개가 걸린다. 2023년 개장 뒤 확장 공사로 2층 실내가 생겨, 쌀쌀하거나 비 오는 날엔 유리 너머로 폭포를 본다. 좌석이 넉넉해 붐벼도 앉을 곳은 남는다.

시그니처
  • 아메리카노 (4,000원)폭포 소리 들으며 마시는 기본
  • 바닐라라떼 (5,000원)리뷰에서 반복 호평
  • 감자빵·고구마빵 (3,200원)인기 디저트
  • 브라우니 (3,000~6,000원대)평 좋은 베이커리
음료 · 베이커리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4,000원
폭포 소리와 함께
카페라떼
카페라떼
4,500원
바닐라라떼
바닐라라떼
5,000원
리뷰 반복 호평
감자빵·고구마빵
감자빵·고구마빵
3,200원
인기 디저트
에이드류
에이드류
5,500원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안산자락길 산책과 한 코스

홍제역→홍제폭포→안산자락길 7km 순환로의 시작·쉼점. 걷고 나서 물소리 들으며 쉬어가기 좋은 당신에게 맞아요.

도심 폭포 인생샷

폭포 물보라·무지개, 폭포 뒤 안산허브원 벚꽃까지. 자연 배경 사진 건지고 싶은 당신이라면 좋은 곳이에요.

가성비 폭포뷰

아메리카노 4천 원에 25m 폭포 정면석. 특별한 뷰를 부담 없는 가격에 누리고 싶은 당신에게요.

커피 맛보다 뷰가 본체

다만 당신이 원두·추출 완성도를 보러 오는 편이라면, 여긴 구청 운영 폭포 명소에 가까워 아쉬울 수 있어요.

붐빔·주차 혼잡

핫플이라 주말·휴가철엔 대기와 주차 혼잡이 있어요. 한적함을 찾는 당신이라면 평일 오전을 노리는 편이 나아요.

EDITOR'S TIP

평일 오전, 맑은 날 야외 테라스가 폭포뷰 베스트. 야외 명당은 금방 차니 일찍 갈 것. 커피 주문 후 영수증·차량번호로 서대문구청 제2부설주차장 30분 무료 등록 필수. 텀블러 지참 시 커피 1,000원 할인(1회용컵 미제공). 안산자락길 산책과 묶으면 동선이 자연스럽다.

기본 정보
대표아메리카노 (4,000원) · 바닐라라떼 (5,000원) · 감자빵·고구마빵 (3,200원)
가격5,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바닐라라떼, 아메리카노
좌석야외 수변 테라스 + 1·2층 실내, 좌석 넉넉
25m 홍제폭포 정면 · 홍제천 계곡
영업매일 09:00~21:00
웨이팅예약 불가 · 주말·맑은 날 야외 명당은 조기 마감
주차서대문구청 제2부설주차장 · 영수증 등록 시 30분 무료
특이사항1회용컵 미제공(텀블러 지참 권장), 반려견 동반 다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975) · 네이버 블로그 2,350건 · 카페글 272건. 블로그마다 '월 방문객 2만 명', '뷰 좋은 폭포카페'로 반복 언급. '서울에서 가볼 만한 장소' 선정 리뷰.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