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찻집
명소
영국찻집
애월 주택가 골목 끝, 런던 시골집으로 숨어든 밀크티 찻집
왜 가야 하나

커피 없는 찻집 — 창을 향해 앉아 대만식 단짠 밀크티 한 잔과 영국 코티지풍 방을 사진에 담으러 간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예쁜 카페보다 '차 한 잔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창가에 앉아 밀크티 한 잔과 사진 몇 컷으로 애월의 흐린 오후를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제대로 우린 잎차나 진한 커피를 기대한다면, 여긴 티백으로 내는 한 잔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자리도 좁아 일행이 많으면 대기를 각오하는 편이에요.

1인6,000~9,000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성수기 만석 잦음(자리 대기)

애월 봉성리 주택가 골목을 몇 번 헤매다 보면 파스텔톤 작은 집 한 채가 나온다. 문을 열면 영국 시골 코티지를 옮겨온 듯한 방, 테이블은 하나같이 창을 바라보게 놓여 있다. 커피는 없고 홍차와 밀크티가 중심이다. 대만식으로 진하게 우린 밀크티에 단짠의 결이 얹히고, 정장을 갖춰 입은 주인이 차 종류를 하나하나 짚어 설명해준다. 매장이 작아 자리가 금세 차고, 그만큼 골목 안이 조용하다.

시그니처
  • 대만식 밀크티진하게 우린 단짠 결의 시그니처, 약 5,500~6,500원
  • 홍차(티백) + 곁들임 과자입장·티 세트 구성, 약 5,500원
  • 잠봉뵈르밀크티와 함께 언급되는 대표 곁들임
  • 스콘홍차와 함께 자주 거론되는 디저트
시그니처 · 곁들임
대만식 밀크티
대만식 밀크티
약 5,500~6,500원
진하게 우린 단짠 결의 시그니처 — 여러 후기 반복
홍차 (티백)
홍차 (티백)
약 5,500원
곁들임 과자와 함께 나오는 세트 구성
잠봉뵈르
잠봉뵈르
밀크티와 함께 대표로 거론되는 곁들임
스콘
스콘
홍차와 함께 언급되는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차 중심의 조용한 찻집

커피 없이 홍차·밀크티로만 승부하는, 골목 안 소규모 찻집이라 붐비지 않는 오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아요.

영국 코티지풍 포토존

파스텔 외관과 창가 좌석이 사진 잘 나오기로 반복 언급돼요.

런던향기 감성 인테리어

'런던향기 포토존' '영국 시골 마을 같다'는 후기가 여러 소스에 반복돼요.

티백 홍차 · 커피 없음

잎으로 내리는 차를 기대하면 티백 한 잔이라 아쉬울 수 있고, 커피는 아예 없어요.

찾기 어려움 · 주차 불가

주택가 골목 안이라 내비로도 헤매기 쉽고, 주차가 안 돼 갓길에 대고 걸어 들어가야 해요.

곁들임 편차

함께 나오는 과자가 눅눅했다는 저평점이 있어 음식 완성도는 편차가 있어요.

EDITOR'S TIP

수·목 휴무이니 평일 방문은 요일 확인 필수. 내비를 찍어도 골목에서 헤매기 쉬우니 이정표를 따라가고, 주차가 안 되므로 큰길·갓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간다. 자리가 작아 주말·성수기엔 이른 오후가 안전하다.

기본 정보
대표대만식 밀크티 · 홍차(티백) + 곁들임 과자 · 잠봉뵈르
가격6,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대만식 밀크티(단짠), 홍차 · 커피는 없음
좌석소규모 · 테이블 대부분 창가 방향, 만석 잦음
주택가 골목 안 영국 코티지풍 실내
영업매일 11:00~18:00 · 매주 수·목 휴무
웨이팅예약 없음, 주말·성수기 자리 대기
주차주차 불가 · 큰길/갓길 주차 후 도보 진입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3.9 (리뷰 87) · 네이버 블로그 1,200여 건. 후기에 '밀크티 맛있다' '외관·실내 사진 예쁘다' '영국 시골 마을 같다'가 반복. 다만 '티백으로 나오는 홍차' '입장료+눅눅한 과자'를 지적하는 저평점도 있음.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