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농협 2층에서 아침 8시부터 내는, 국물이 맑고 깔끔한 성게미역국 한 그릇.
관광지 식당의 번잡함보다 동네 밥집의 정갈한 아침 한 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성게미역국 한 그릇으로 하루를 여는 이곳이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늦게 일어나 느긋한 점심·저녁을 즐기는 편이라면, 오후 3시에 닫고 주말엔 쉬는 이곳의 운영 시간이 아쉬울 수 있어요.
애월농협 건물 2층, 관광객 동선에서 살짝 비켜난 자리에 있다. 아침 8시부터 문을 열어 오후 3시면 닫는, 하루의 앞부분만 여는 백반집이다. 대표 격인 성게미역국은 국물이 맑고 깔끔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카페 브런치 대신 따뜻한 국 한 그릇으로 제주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이 우연히 들르는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아침 8시부터 내는 성게미역국 등 깔끔한 한식 한 상
관광 동선에서 비켜난 애월농협 2층, 현지 아침 식당
오후 3시 마감·주말 휴무라 점심·저녁·주말 방문이 어려움
아침·점심만 운영하고 오후 3시면 닫으며 주말은 쉬므로, 오전에 맞춰 방문하는 편이 안전하다. 성게미역국이 대표 메뉴로 언급된다.
구글 평점 5.0 (리뷰 1건, 표본 적음). 구글 리뷰: 아침에 우연히 들러 성게미역국을 먹었는데 음식이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았다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