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제주애월DT점
명소
스타벅스 제주애월DT점
차도 하나 건너면 애월 바다가 통째로 펼쳐지는 오션뷰 스타벅스
왜 가야 하나

차도 하나만 건너면 닿는 애월 바다를 2층 야외석에서 통째로 마주하는, 실패 없는 오션뷰 정거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낯선 로컬 카페의 실패 확률 없이 익숙한 메뉴로 최고의 바다 풍경만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드라이브 중 잠깐 마음을 뻥 뚫어줄 정거장으로 이만한 곳이 없어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개성 있는 로컬 카페나 조용한 자리를 찾는다면, 여긴 프랜차이즈 메뉴에 늘 붐비는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1인6,000~9,000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 주말·비 오는 날 2층 자리 경쟁 치열

애월해안로를 따라 달리다 이국적인 나무들로 둘러싸인 하얀 건물 앞에 차를 세운다. 2층으로 올라가면 큰 창 너머로 애월 바다가 밀려들고,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해변이 닿는다. 실내 창은 창틀과 전깃줄에 시야가 조금 갈리지만, 2층 야외 자리로 나서면 아무것도 걸리지 않은 바다가 통째로 펼쳐진다. 늘 익숙한 그 커피 한 잔인데, 앉은 자리의 풍경이 전부를 바꿔놓는다.

시그니처
  • 애월 오션뷰 2층 야외석전깃줄·창틀에 안 걸리는 탁 트인 바다 (음료값만)
  • 2층 창가 큰 창 자리앉아서 보는 해변, 대신 창틀 분할·전깃줄이 살짝 걸림
  • 드라이브스루자리 없을 때 바다 끼고 커피만 픽업 (음료 4,000~7,000원대)
  • 이국적인 나무로 둘러싸인 하얀 건물 외관외국 온 듯한 분위기
대표 메뉴
제철 신메뉴 음료
제철 신메뉴 음료
5,900~7,000원대
리뷰에 두바이 초콜릿 음료 등 시즌 메뉴 언급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4,500원대
테이크아웃·드라이브스루로도 인기
디저트·페이스트리
디저트·페이스트리
3,000~6,000원대
브런치·베이커리 구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실패 없는 카페

익숙한 프랜차이즈 메뉴라 로컬 카페 도박 없이 품질이 예측 가능하다.

오션뷰 포토스팟

차도 하나 건너 애월 바다가 바로 보이고, 2층 야외석은 걸리는 것 없는 뷰를 준다.

바다 곁 쉼표

드라이브 중 마음을 뻥 뚫어주는 해안가 정거장으로 딱이다.

프랜차이즈

제주에서만 만나는 개성 있는 로컬 카페를 원하면 아쉬운 선택이다.

붐빔

매장이 크지 않아 주말·우천 시 자리 찾기가 어렵고 늘 붐비는 편이다.

실내 뷰 방해

2층 실내 창은 분할 창틀과 전깃줄에 시야가 갈려, 온전한 뷰는 야외석에서만 가능하다.

EDITOR'S TIP

온전한 오션뷰는 2층 실내 창가가 아니라 2층 야외석에서 나온다(실내는 창틀·전깃줄에 시야가 갈림). 주말이나 비 오는 날은 자리 경쟁이 심하니 오픈 직후(07:30) 방문이 유리하고, 자리가 없으면 드라이브스루로 커피만 픽업해 해안 드라이브를 이어가도 좋다.

기본 정보
대표애월 오션뷰 2층 야외석 · 2층 창가 큰 창 자리 · 드라이브스루
가격6,000~9,000원
시그니처제철 신메뉴 음료 + 애월 오션뷰 (뷰가 시그니처)
좌석2층 실내 창가석 + 2층 야외석(탁 트인 뷰) + 1층
차도 건너 애월 해변 오션뷰 — 뻥 뚫린 뷰는 2층 야외석
영업시간매일 07:30~21:00
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 주말·우천 시 자리 경쟁 치열
주차전용 주차장 + 드라이브스루 운영
1인 가격6,000~9,000원 (음료·디저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2,722개. 리뷰에 '미친 바다뷰', '마음이 뻥 뚫리는 뷰', '외국에 온 느낌'이 반복 언급. 다만 '매장이 좀 더 컸으면', '타이밍 안 맞으면 자리 찾기 힘들다'는 붐빔 지적도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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