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속고등어쌈밥
명소
바다속고등어쌈밥
제주 애월, 통고등어 한 마리를 쌈에 싸 먹는 밥집
왜 가야 하나

달게 조린 무와 통고등어를 깻잎에 밥과 싸 먹는, 애월에서 밥 두 그릇 부르는 쌈밥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제주 생선을 회나 구이 말고 조려서 쌈으로 먹는 애월식 밥상을, 밥 두 그릇 따뜻하게 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한 분위기와 담백한 간을 찾는다면, 점심·주말 대기와 조림 특유의 단맛이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인 17,000원
체류약 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점심·주말 대기 감안

간장에 조린 통고등어가 무·김치와 함께 냄비째 올라온다. 살은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촉촉하게 익어, 달게 조려진 무와 함께 깻잎에 밥 한 술 올려 쌈으로 싼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간장게장은 살이 꽉 차 있으면서 짜지 않아 밥도둑 노릇을 한다. 관광지 밥집치고 반찬 하나하나가 짜지 않고 정갈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시그니처
  • 고등어쌈밥통고등어 조림에 무·김치·깻잎쌈, 1인 약 17,000원
  • 고등어구이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촉촉하게 구워낸 구이
  • 간장게장(밑반찬)살이 꽉 차고 짜지 않아 밥도둑으로 꼽힐만한 반찬
  • 전복죽사이드로 시키는 든든한 한 그릇
대표 메뉴
고등어쌈밥
고등어쌈밥
약 17,000원
통고등어 조림 + 무·김치·깻잎쌈, 대표 메뉴
고등어구이
고등어구이
시가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촉촉하게 구운 구이
전복죽
전복죽
시가
사이드로 시키기 좋은 든든한 죽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제주 향토식 한 상

간장 통고등어 조림에 달게 조린 무, 짜지 않은 간장게장까지 — 한 끼를 제대로 채우는 밥집을 찾는 당신이라면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고등어쌈밥이라는 제주 방식

생선을 회나 구이가 아니라 조려서 쌈으로 싸 먹는 제주 애월식 상차림을 경험하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쌈밥이라는 낯선 조합

생선조림을 깻잎쌈에 싸 먹는 방식이 처음이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의 한 끼예요.

관광지 밥집 웨이팅

다만 당신이 조용히 여유롭게 먹고 싶은 편이라면, 점심·주말엔 대기가 있고 회전이 빠른 편이에요.

조림 특유의 단맛

다만 당신이 단짠 조림을 즐기지 않는다면, 무·김치·조림 국물이 달게 느껴질 수 있어요.

EDITOR'S TIP

점심·주말은 웨이팅을 감안해 시간대를 살짝 비껴 방문. 고등어 조림은 택배 주문도 가능하니 남으면 포장 문의. 애월항·한담해변 산책과 묶어 점심 코스로 넣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고등어쌈밥 · 고등어구이 · 간장게장(밑반찬)
가격1인 17,000원
대표메뉴고등어쌈밥 (통고등어 조림 + 무·김치·깻잎쌈)
요리종류제주 향토 한식 · 생선조림/구이
1인가격약 17,000원 (2인 34,000원)
웨이팅예약 없이 대기, 점심·주말 붐빔
영업시간매일 08:00–21:30
특이사항고등어 조림 택배 주문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1,482건. 리뷰에 "밥 두 그릇 순삭", "고등어쌈밥 3회차", "간장게장이 밥도둑" 평이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