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솔식당
명소
참솔식당
도민이 먼저 찾는 유수암리 산채비빔밥 집밥
왜 가야 하나

직접 기른 쌈 채소와 제주산 나물로 차려내는, 도민이 먼저 찾는 슴슴한 산채비빔밥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관광지 음식보다 건강하고 슴슴한 집밥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부모님 모시고 가도 실패 없는 나물 한 상을 만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강한 양념과 화려한 맛을 원한다면, 여긴 간이 슴슴하고 '제주스러운' 특별함은 옅은 편이에요.

1인1만 5천~1만 8천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식사 시간대 웨이팅 짧게 있음

묵직한 원목 테이블 위로 콩나물·목이버섯·문어포 무침 같은 반찬과 동치미, 된장국이 먼저 깔린다. 직접 농사지은 쌈 채소와 제주산 나물이 밝고 깔끔한 때깔로 올라오고, 간은 세지 않아 슴슴한 편이다. 고추장과 두부장을 넣어 스스로 간을 맞추면 나물 본연의 결이 살아난다. 관광지 느낌보다는 20년 된 동네 한식집의 정갈한 손맛이 남는 곳이다.

시그니처
  • 산채비빔밥간을 따로 하지 않은 여러 나물, 슴슴함이 매력 (약 1만원대)
  • 고등어구이살 많고 비리지 않다는 평이 반복 (정식/세트에 포함)
  • 참솔세트 B (2인)비빔밥+고등어 등 알찬 구성 (33,000원)
  • 쌈 채소 한 상직접 농사지은 채소를 넉넉히 내어줌
대표 메뉴
산채비빔밥
산채비빔밥
약 1만원대
간을 따로 하지 않은 여러 나물, 슴슴함이 매력
고등어구이 정식
고등어구이 정식
정식/세트 구성
살 많고 비리지 않다는 평이 반복
참솔세트 B (2인)
참솔세트 B (2인)
33,000원
비빔밥+고등어 등 알찬 2인 구성
제육볶음
제육볶음
세트 옵션
맛은 평이하다는 평 — 참고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건강한 집밥 한 상

간을 따로 하지 않은 여러 나물과 직접 기른 쌈 채소로,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는 정갈한 한식.

도민이 먼저 찾는 로컬

관광지 음식이 아니라 20년 된 동네 한식집. 등산 마친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찾는다.

가성비 좋은 세트

인원에 맞춘 세트로 알차게 먹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이 많다.

슴슴한 간

나물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 자극적인 맛을 찾으면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제육은 평이

제육볶음은 '그저 그렇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 비빔밥·고등어 중심으로 시키는 편이 낫다.

EDITOR'S TIP

화요일은 휴무. 라스트오더 20:00. 전용 주차장이 넓지 않으니 붐빌 땐 근처 공터를 이용. 비빔밥은 고추장과 두부장을 넣어 스스로 간을 맞추면 좋다. 제육보다 고등어구이 세트를 추천하는 평이 많다.

기본 정보
대표산채비빔밥 · 고등어구이 · 참솔세트 B (2인)
가격1만 5천~1만 8천원
대표메뉴산채비빔밥, 고등어구이 정식, 참솔세트
요리종류한식 · 산채비빔밥 전문
1인가격1만 5천~1만 8천원 (세트 2인 33,000원)
웨이팅식사 시간대 단체 손님 시 짧게, 예약 없이 방문
영업시간08:00~21:00 (라스트오더 20:00)
휴무매주 화요일
주차건물 뒤 전용 주차장 (공간은 넓지 않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583개), 네이버 블로그 522건·카페 92건. '도민 추천', '현지인이 먼저 찾는 맛집', '부모님 모시고 간 식당 1위'라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 사장님 말로 장사 20년.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